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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이 변화하는 장례문화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장사시설의 수용 한계에 대비하기 위해, 2027년 6월 개장을 목표로 22,616기 규모의 친자연적인 공설 자연장지 조성 사업을 착공했다. 갈산면 공원묘지 부지에 조성되는 이 자연장지는 잔디장, 수목장 등 다양한 장사 방식을 제공하며, 혐오시설이 아닌 편안한 쉼과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2025 홍성 국제 음악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작아서 더 가까운 클래식'을 주제로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홍성군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완강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체험형 '생활 속 안전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문기관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실생활에 유용한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경영혁신 지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홍성군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중 문화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로고송, SNS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문화도시 홍성'을 알렸다. 특히, SNS 이벤트와 연계한 '홍성 백반 페스타' 할인권 증정 이벤트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백반 페스타를 통해 홍성의 맛과 멋을 알릴 계획이다.

나흘간 60만 명의 방문객을 동원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홍성군을 K-BBQ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으며, 미국 '멤피스 인 메이' 우승팀 등 세계 각국의 참여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키오스크 운영, 자원봉사자 및 공무원 투입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었고,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노력도 돋보였다. 축산물 판매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약 330억 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홍성군이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동검진 버스를 활용해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을 순회하며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한 보건 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4-H연합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의 장이자 회원들의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였으며, 특히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청년 농업인 단체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했다.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6월 매주 토요일(15, 22, 29일) 오후 2시부터 '재료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비누 만들기, 커피 찌꺼기 탈취제 제작 등 일상 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예술 교육으로,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재료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예술적 감각을 확장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요약:홍성군이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1명(전일제 14명, 시간제 7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 보조, 바리스타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홍성군이 오는 8일, 군청 안회당 뜰에서 '2025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약 5km 코스를 걸으며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포토존, 먹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온가족 홍성 힐링 프로젝트'를 주제로 무료로 진행된다.

홍성군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피자알볼로와 목동버거가 지역 특산물인 홍성한우를 활용한 특별 한정 메뉴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축산물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피자알볼로는 축제 첫날 장애인복지관에 피자 600판을 기부하는 선행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