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 사례 게시판 홍보, 성인 대상 체벌 설문조사, 유관기관과 함께한 거리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개선에 힘썼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주간 동안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긍정 양육의 중요성과 신고 방법 등을 홍보했다.

홍성군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 나빌레라 소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뱀파이어는 커피를 마신다'를 무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젊은 세대 공감대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50년 뒤 미래를 배경으로 커피 경쟁 사회를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5 로컬콘텐츠 예술창작지원 소극장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홍성군이 은하면에 약 400평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25일 전면 개장한다. 동물 등록된 반려견만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맹견 출입 금지, 대형견 분리 이용 등의 규정이 적용된다.

홍성군이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홍성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퀴즈를 통해 생활 안전 지식을 습득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성군,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가 협력하고 중도일보사가 주관했다. 참가 학생들은 물놀이 안전,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재난 대피 등 다양한 안전 문제에 도전했으며, 심폐소생술, 지진 대피 등 안전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총 20명의 학생이 수상했으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가 2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홍성군농촌지도자 한가족대회'를 개최하고, 농업 신기술 적용 사례 발표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회원 역량 강화에 힘썼다.

홍성군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홍성군은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등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홍성군이 오는 28일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에서 지역 청년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홍성잇슈창고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기업의 개성 있는 제품 판매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참여자에게는 체험 부스 이용 쿠폰도 제공된다.

홍성군이 충남 최초로 자활사업만을 위한 독립공간인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를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립과 자활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소득 향상을 목표로 하며, 현재 다양한 사업단이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홍성군 갈산면이 가루쌀 수매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해보다 140% 증가한 물량의 가루쌀 수매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풍작으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갈산면은 안전한 수매 환경 조성과 농업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2025년 가을철 산불 진화를 위한 통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홍성소방서, 경찰서 등 5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 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협조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훈련 내용은 통합 지휘 및 초동 진화 체계 점검,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긴급 대응 능력 배양,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의 매뉴얼 숙지 강화 및 기계화 산불 진화 시스템 숙련도 향상 등이다.

홍성군이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갖고 성평등 문화 확산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15명의 시민참여단은 2년간 지역 내 성별 불균형 요소 모니터링, 정책 제안, 캠페인 등을 수행하며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성군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커피리브레 서필훈 대표와 공씨아저씨네 공석진 대표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브랜드 철학, 차별화 전략, 농업·유통 분야 혁신 등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