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홍동면 화신·모전마을이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기농업 기반 친환경 활동과 주민 참여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39개 마을 중 상위 6개 마을에 선정되었으며, 체계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지속 가능한 관리 계획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은 3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 주도 환경보전 활동의 전국적 인정을 이어갔다.

충남 홍성군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딸기가 첫 수확 출하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3명의 교육생은 체계적인 스마트팜 재배 기술 습득을 통해 단기간에 딸기 100kg을 수확하여 지역농협과 전문 유통법인에 납품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교육생들은 스마트팜 사관학교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할 수 있었던 것에 큰 자신감을 얻었으며, 안정적인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고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현장 기술 습득이 성과로 이어진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실전형 스마트농업 기술 영농 기반 구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홍성군의 로컬푸드 확산 노력과 지역먹거리 정책 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홍성군 서부권 관광벨트 구축 효과로 지역 관광지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하며, 올해 연간 300만 명 돌파가 예상됩니다. 특히 비성수기 방문객 증가와 남당항 방문객 100만 명대 3년 연속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관광 인프라 확충과 홍보 활동의 성과로 분석됩니다.

홍성군청 앞 광장에서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홍성군청기독교신우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대형 트리가 설치되고 포토존도 마련되었다.

홍성군 광천읍 주민자치 노래교실이 연말을 맞아 '흥겨운 화합의 송년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의 친목과 노래 실력을 뽐내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우수 강사 표창, 우수회원 감사장 수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새해에도 활기찬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다짐했다.

홍성군 게이트볼협회 갈산분회가 올해 각종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갈산분회는 선수층 강화와 실력 향상에 힘써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홍성군 게이트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갈산분회는 회원들과 함께 자축 환영회를 열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지역 풍경을 담은 창작공연 ‘홍성의 사계 : 음악으로 그린 기억의 풍경’을 수도권 3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클래식 기반 창작 음악과 샌드아트, 영상미디어를 결합한 융합 공연으로, 홍성 지역의 네 공간을 사계절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성군이 산불 예방 캠페인과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홍보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산불 의심 신고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몰 후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군은 주민 경각심 제고를 위한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고 불법 소각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 임대 및 파쇄 지원단 운영을 통해 불법 소각 방지를 지원한다.

홍성군이 겨울철 야간 볼거리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성스카이타워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초대형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를 선보인다. 홍성스카이타워는 타워 외관 전체를 활용한 대형 미디어 프로젝션으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다양한 경관조명과 미디어 영상으로 연출된다. 이번 행사는 서해안 겨울 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2025년 인구정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14개 인구정책 추진 현황과 65개 신규 시책을 검토했으며, 11월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 100,334명, 세대수 50,354세대를 기록했다. 2026년에는 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귀농·귀촌 유치 확대, 빈집 정비·활용 등을 통해 인구 증가와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에서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종사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아동들의 재능 발표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홍성군은 아동의 권리와 의견이 존중되는 '홍성군 아이들 세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