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갈산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저금통'을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30년간 나눔을 실천해 온 갈산어린이집은 운영 중지를 앞두고 마지막 기부를 진행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군이 2025년 군정 10대 성과를 발표하며, 특히 군민 체감형 성과를 다수 포함했다고 밝혔다. 1위는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세계 축제 도약으로 60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 및 340억 원 경제 유발 효과를 달성했다. 2위는 전국 군 단위 최초 '2029년 전국체전 유치'로 스포츠 산업을 통한 지역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3위는 '홍성형 스마트, 저탄소, 유기농업'을 통한 미래 농업 선도 모델 완성이다. 이 외에도 행정 분야 5관왕 달성, 인구 10만 회복 및 산업·행정 인프라 구축, 해양관광 도시 도약, 발달지연 아동 통합서비스 시설 조성, 호우 피해 복구 및 재난 특별구역 선포, 평생학습도시 선정,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등이 10대 성과에 포함되었다.

홍성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대상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한다. 2026년부터 시행되며,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 약 5,037세대에 매월 3,000원의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준다. 이는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공유재산 관리·분석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장기적 계획 수립, 실태조사, 무단점유지 발굴 및 후속 조치 이행, 수입금 징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이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370여만 원의 성금이 모금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홍성결성농요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금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홍성군 구항면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목표액을 3주 만에 100% 달성했다. 면민과 출향인들의 따뜻한 정성, 폐휴지 기부,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기부, 그리고 명예면장의 5백만원 기탁 등 다양한 참여가 이어졌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홍성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일교육위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북한 청소년의 삶과 자유,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결과, 축제 방문객 소비 지출액 40% 증가, 만족도 상승 등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했으며, 바비큐 요리 경연대회 개최, 연중 홍보,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방문객 증가에 따른 취식 공간 및 안내 표지판 확충 등 개선점도 제시되었다.

홍성군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개최한 가족 뮤지컬 공연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우쿨렐레 잭과 콩나무'와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 두 편의 공연은 교육적 메시지와 참여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범죄 예방 및 배려의 가치를 담은 '우쿨렐레 잭과 콩나무'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는 성인 관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홍성군 갈산면에서 '발 달린 빗자루' 사업의 일환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거동 불편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방문하여 청소, 정리, 폐기물 처리까지 도왔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질 향상에 기여했다.

문화도시 홍성이 '2025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반 로컬 창업 및 문화 콘텐츠 육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80여 명의 지역살이 참여자가 홍성을 경험했으며, 5팀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문화 창업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홍성군 승마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추진하는 말 복지 인증제에 따라 말 복지 인증시설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사양 관리와 철저한 위생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홍성군은 이를 계기로 말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공공 승마시설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또한, 홍성군 승마장은 학대 말 긴급구호체계 협력승마장으로도 지정되어 위기 상황에 놓인 말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