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요 증가에 따라 관내 축산물 취급 업소 296개소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함께 표시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 비위생적 취급 등을 점검하고, 수입산·국내산 둔갑 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등 이력제 준수 여부도 확인하며, 필요시 DNA 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중 처분할 방침이다.

홍성군은 2025년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충남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역개발국은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농축산국을 방문하여 14건, 총 222억 원 규모의 신규 및 계속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도로 건설, 수리시설 개보수, 주차타워 조성,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거환경개선, 공원 조성, 휴양림 시설 확충, 하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하여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대 생활권이 된 홍성군이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새조개 미식 여행,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 다양한 관광코스와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신바람 택시'를 이용하면 주요 관광지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며, 4시간/6시간 코스 선택, 최대 4인 탑승,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충청남도, 미국 LA에 사무소 개소하며 김 수출 확대 및 국제 교류 강화 기대. 김태흠 지사는 LA 산불 피해자 위로와 함께 충남과 세계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는 광천김의 글로벌 판매망 확충 계획을 밝혔다. LA 김영환 총영사관 등 주요 인사들은 충남의 미국 진출 및 상호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충남도, 예산군과 함께 미국 LA 레드포인트그룹과 재외동포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포신도시 및 홍성읍 일원에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여 재외동포 은퇴자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홍동면은 새해를 맞아 관내 3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난방, 전기, 수도 설비 등을 점검하고,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다.

홍성군, 홍예공원에 스마트 헬스케어존 2개소 구축 완료하고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 무인 건강 측정,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쾌적한 쉼터 공간 조성, 설문조사 통해 운영 개선 방안 모색 예정.

홍성성당, 드림스타트와 함께 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영양간식 지원

홍성군은 축산농가 환경오염 저감 및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가축분뇨 관련 시설 운영·관리 안내문을 발송하고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를 시행 중이다.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는 규모에 따라 6개월 또는 연 1회 검사를 실시하고 3년간 보관해야 하며, 위반 시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성군, 2025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15일부터 시행…무료 수질검사로 수돗물 품질 향상 노력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년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LA와 라스베가스를 방문하여 재외동포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K-락디지털스페이스 조성 등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5월 미국 멤피스 방문을 통해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에 해외 방문단을 초청하고 해외 도시와의 브랜드 런칭 사업을 추진하여 국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홍성군 갈산면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37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기한 신임 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2년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