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곡유신청년회가 제30대 장오균 회장 이임 및 제31대 김기식 회장 취임식을 8일 내포 쿠우쿠우에서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유대근 장곡면장, 이은태 초대회장, 장곡농협 최신식 조합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회원 표창, 김경환 전 홍성군청 국장 재직기념패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기식 신임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성군4-H연합회 제66대 회장으로 조현희 씨(27)가 취임했다. 조 신임 회장은 농촌과 농업 발전을 위해 4-H 운동의 취지를 되새기며 청년 농업인의 활력과 도전 정신으로 단체를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초중고교 학생 회원들과 함께하는 선진 문화 탐방, 4-H 과제활동 경진 등 주요 교육행사 계획과 청년 회원 역량 강화 방안도 발표했다.

홍주문화관광재단과 예산군은 2월 19일 저녁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공연 ‘사물놀이 본향(本鄕)’을 개최한다. 사물놀이 창시자 이광수를 비롯한 전통예술 명인들이 출연하여 문굿, 삼도설장고, 퉁소와 사자춤, 풍년판굿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현장 선착순 입장이다.

홍성군보건소는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지원,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최대 90% 지원, 쌍태아 이상 출산가정 기간 연장, 중위소득 150% 초과자 서비스 지원, 큰아이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청기한과 바우처 유효기간도 연장되었으며,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조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가 많은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홍성군,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4천만 원 확보. 8월부터 11월까지 연극, 클래식,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개최 예정.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 및 지역민 삶의 질 향상 기대.

홍성군,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 강화...경영정상화 자금 지원, 특례보증 확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정책 변경 등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홍성마늘연구회는 연시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웃거름 시비 및 병해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257명의 회원과 8개 작목반으로 운영되며, 농기계 보급을 통해 농민 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회장은 군의 지원과 농민들의 열정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고품질 마늘 생산과 소득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마늘 재배 농업인은 연구회에 가입 가능하며, 5월까지 가입 시 2025년 공동수매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홍성군은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후배 공무원 간의 소통을 통해 실무경험을 공유하고, 감사 지적사항 예방,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적용 등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청렴교육을 병행하여 청렴건설 문화 정착 의지를 강조했다.

홍성군은 14일까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되며, 9건의 우수사례 중 3건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투표 결과(30%)와 실무진 심사(70%)를 합산하여 본선 진출 사례를 선정하고,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홍성군보건소는 60세 이상 요실금 진단자 중 저소득층에게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요실금 치료비를 지원하고,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최대 3개월간 의료기기를 무료 대여한다.

홍성군은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생활문화 조성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홍성지역자활센터, ㈜클린환경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다회용기 임대 및 세척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홍성군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