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평일에 한하여 홍성스카이타워를 임시 휴관한다. 해빙기 정기안전점검과 바다전망 쉼터 및 경관사업 마무리 공사를 위해 주말 운영, 평일 휴관을 결정했다. 휴관 기간에도 야간 경관조명, 모섬산책로, 속동해넘이길 등 주변 관광지는 이용 가능하다.

홍성군보건소는 새학기를 맞아 수두, 백일해 등 봄철 유행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예방접종,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건강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홍성군, 저소득층·취약계층 대상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추진. 환경표지 인증 콘덴싱 가스보일러 설치 시 1대당 60만원 지원, 총 12대 지원 예정. 다자녀 가구 소득 기준 완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LPG보일러 교체도 지원. 신청 기간 3월 28일까지, 방문·우편 또는 온라인 신청 가능.

홍성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획득. 2단계 전국 DMO 12개소 중 유일한 성과로 홍성군의 지역관광 경쟁력 입증. 홍성DMO사업단은 '머물러', '터-무늬', '캠핑 챌린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사업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정주인구 유치 성과 달성. '달마당스테이', '마을DMO' 사업으로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농촌 경험 제공 및 관광객 유치.

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3월 1일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광천문예회관 및 광천시장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 거리 만세행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홍성읍과 홍동면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서부면 대형산불 발생 이후, 농산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성묘 후 소각 행위 방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홍성군보건소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평가를 통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 등급을 부여하며, 지정 업소에는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온라인 식품안전나라 또는 홍성군보건소 위생팀으로 하면 된다.

홍성군, 공동주택 시설보수 및 공동체활성화 사업 지원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홍성군은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 105건, 4,477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공급 기술개발 등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이용록 군수는 직접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홍성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이용록 군수와 조광희 부군수가 홍성군 1, 2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QR코드(무료, 유효기간 3년)와 IC칩(1만원, 최초 발급 무료) 두 가지 방식으로 발급.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홍북읍 인구 3만 5천 명 돌파를 앞두고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전입신고 안내 및 혜택을 홍보하고, 관내 기업체 등과 협력하여 전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전입 세대에게는 상품권, 태극기, 종량제 봉투 등을 제공하며, 학생, 임직원에게도 전입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홍성군 인구는 9만 9,556명으로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위원 위촉, 2024년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7,600만원 예산으로 취약계층 지원, 고립 예방 등 9개 사업을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