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은 2월 11일부터 4월 11일까지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 창업 절차, 상품화 전략, 마케팅 전략 등을 다룬다. 신청은 1월 23일까지 태안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받는다.

태안군,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지원 위해 '태안군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지원 사업' 시행. NH농협은행과 협약 통해 최대 30억 원(소상공인 5억 원)까지 융자 지원 및 대출이자 2% 3년간 지원. 지원 대상은 태안군 소재 기업 중 기업가형 소상공인, 농식품 우수기술 보유기업, 유망 창업기업 등. 신청은 태안군청 경제진흥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세로 태안군수는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선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중장기 사업 마무리와 광역교통망 사업 추진에 집중하고, 경제성장, 균형발전, 삶의 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6대 군정 역점 시책으로는 환황해권 중심 도시 육성, 민생경제 활성화, 복지 지원 강화, 해양문화관광도시 조성, 쾌적한 환경 조성, 소통행정 구현을 제시했다.

태안군, 안면읍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홍승란 대장 이임, 손명화 대장 취임

태안군은 2025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역점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점검했다. 어촌뉴딜300 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등 대형 SOC 사업 완성과 광역교통망 사업 추진에 힘쓰고, 89개 공약사항 이행과 주민소득 증대기반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드론·UAM 사업 고도화, 해양레저 관광산업 투자, 관광거점 랜드마크화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주력하며,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 개최와 2026 태안원예치유박람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지방소멸 및 태안화력발전소 폐지 위기 극복을 위해 균형발전 사업 추진, 귀농·귀어·귀촌 정책 고도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에도 힘쓸 계획이다.

태안군이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 소재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태안학사 입사생 40명(남 14명, 여 26명)을 모집한다. 월 부담액은 12만 원이며, 신청은 태안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출력해 작성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군 교육체육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1월 24일 군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문자 통보 예정이다.

태안군, 여객기 참사로 연기됐던 ‘2025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 1월 14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팝페라 가수 안갑성, 서영은, 먼데이키즈, 나태주 등 인기 가수들의 기념공연과 홍보·체험 부스 운영 예정.

태안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1월 31일까지 '2025년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본청, 직속기관, 읍·면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및 현장체험을 통해 사회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태안군, 신혼부부 주거 안정 위해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시행. 최장 3년간 연 최대 100만 원 지원. 지원 대상 연령 확대(만 18~45세) 및 주택 매입 자금 지원 추가.

태안군, 영세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시행... 2024년 4분기분 신청 접수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 외 사업주 부담금 전액 지원, 월 보수액 270만원 미만 근로자 고용 사업주 대상

태안군이 1월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농업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벼, 고추, 마늘 등 지역 특화품목의 핵심 영농기술 보급과 탄소중립, 공익직불제 등 농업 정책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기후변화, 토양, 생강 재배 등 전문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농업인 건강 교육과 영농교재도 제공될 예정이다.

태안군, 2023년 ‘태안 5일장’ 부활,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 등 군정 각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 달성. 35년 만에 부활한 태안 5일장은 지역경제 회복과 생동감 있는 태안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으며, 태안군가족공감센터는 개관 한 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족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격렬비열도의 날 선포, 전국 최초 읍면동 단위 장애인체육회 출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각종 공모 사업 선정으로 지역 발전의 기반 마련. 백사장항 및 대야도항 어촌뉴딜300 사업, 제2파크골프장 개장 등 주요 사업 마무리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