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한 ‘겨울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태안군립중앙도서관과 태안군립안면도서관에서 초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와 함께 독서 및 독후활동, 창작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남 태안군 꽃지 해수욕장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7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경사, 아름다운 일몰로 유명한 꽃지 해수욕장은 꽃지해안공원 조성 이후 '인생샷' 명소 및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내년 4월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예정이다.

태안군의 숙원사업인 국도38호선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포함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올해 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연결하는 2.5km 해상교량과 2.8km 접속도로 건설로, 총 사업비는 약 2647억 원이다. 교량 건설 시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단축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의 숙원사업인 국도38호선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포함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올해 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연결하는 2.5km 해상교량과 2.8km 접속도로 건설로, 총 사업비는 약 2647억 원이다. 교량 건설 시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단축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 간식, 생필품 등 5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2025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국서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태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태안사랑 상품권 사용 등을 홍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피해 예방에 힘썼다.

태안군, 설 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태안서부시장과 안면도수산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태안 특산물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지난 22일 태안군청에서 열린 실무자 회의에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35명이 참석해 방문객 친화형 관광환경 조성 및 치유관광 도시 도약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태안군은 해양치유센터 개관,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운영, 힐링 여행 주간 운영, 반려동물 친화 관광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맞춤형 홍보 전략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 극대화에 힘쓸 계획이다.

태안군,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 점검 실시... 귀성객 및 군민 안전 위해 소방·전기·가스 관계기관 합동으로 방화시설, 소방차 진입로, 전기·가스 시설 등 점검

충남 태안군의 대표 풍어제인 '황도 붕기풍어제'가 설 연휴 기간인 1월 30일부터 이틀간 안면읍 황도리에서 개최된다. 1991년 충남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 풍어제는 바다에서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세경굿, 당오르기, 붕기 들고 달리기, 본굿, 지숙경쟁, 뱃고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겨울철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동절기 농촌쓰레기 집중 수거'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9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와 마을 주민들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농촌의 쓰레기 사각지대 해소 및 자원순환 의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특히, 수거 시스템 체계화를 통해 효과의 지속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환경오염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환경미화원 근로 환경 개선 위해 7대의 수거 차량 추가 구입 및 예산 확대. 저상형 차량 도입으로 승하차 편의성 증대 및 안전 강화. 체력단련실 운영 및 작업 용품 구입 예산 증액, 안전실태 조사 실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