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한 숏폼영상 공모전이 124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총 2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대상은 ‘태안의 가볼 만한 곳 20곳 총정리’를 제작한 조재룡 씨에게 돌아갔다. 태안군은 수상작들을 SNS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하반기에도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태안군청 씨름단 최성민 선수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최 선수는 5월 유성온천대회와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각각 홍지흔, 임진원 선수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지난해 손가락 부상과 여러 차례 준우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꾸준한 훈련과 태안군민의 응원으로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최 선수는 앞으로 천하장사를 목표로 더욱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태안군은 씨름 강군으로서 씨름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태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통해 지역 주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6월부터 8월까지 7개 읍면에서 17개 프로그램 운영. 건반교실, 부동산 공경매,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강좌 제공.

태안군은 예비 귀농·귀촌인 40명을 대상으로 '2025 태안군 귀농학교 1기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정책 안내, 멘토와의 질의응답, 선배 귀농인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귀농학교를 지속 운영하여 귀농·귀촌인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과 충북 제천시 청소년 20명이 1박 2일 동안 태안에서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다. ‘산과 바다가 만나는 우정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두 지역 청소년들 간 소통과 공감을 도모하고 자연과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플로깅과 캠페인 등 환경 보호 활동에도 참여했다.

태안군, 6월 7일 꽃지해수욕장에서 '제2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 개최. 반려견 레크리에이션, 어질리티 대회,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전국 반려인과 관광객들의 참여 기대.

태안군이 늘봄학교와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화초, 삼성초, 송암초 등 3개 초등학교 학생들은 텃밭 가꾸기, 지역 식재료 음식 만들기, 다육식물 및 원예 체험, 농업 관련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 태안군은 늘봄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 ‘2025 태안 방문의 해’ 맞아 6월 14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어린이 대상 바다 그리기 사생대회 개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200명 선착순 모집, 해양의 날 기념 및 바다의 소중함 일깨우는 행사.

태안군 장애인선수단이 제31회 충남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28개, 은 38개, 동 33개 총 99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7위, 군부 2위를 달성, 4년 연속 종합 7위, 3년 연속 군부 2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태안군은 선수단 격려 및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전국 최초 읍면 장애인체육회 출범 등 장애인 체육 진흥에 힘쓰고 있다.

태안군이 농업기술센터와 치매안심센터 협력으로 치매안심센터 등록 노년층 25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촌체험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관내 농촌체험 농장 5곳에서 공예, 꽃꽂이, 음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감소 등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치매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이 원북면 대기·양산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여 739필지, 78만 8613㎡의 토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 제공으로 주민 재산권 보호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 대비 21개 신규사업 발굴 추진. 산업육성, 경제지원, 문화관광, 해양수산, 기반시설 등 5개 분야 사업으로 일자리 감소 및 지역경제 위축 최소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