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와 함께 농촌 지역 노인 가구의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 실시. 12톤의 폐기물 수거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 고령화 가구 등 폐기물 수거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대상으로 '농촌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 사업' 추진.

도미니카공화국 정부 관계자 10명이 한국국제협력단(KOIKA)과 국립공원공단의 ‘도미니카공화국 ICT기반 국립공원 기후변화 모니터링 역량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태안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태안군의 CCTV통합관제센터, 신두리 해안사구,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재난안전 시책, 탄소중립 사업, 정보시스템 등을 살폈다. 특히 태안군 CCTV 관제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제센터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자국 내 접목 가능성을 논의했다.

태안군, 보훈명예수당 2배 인상…내달부터 20만원 지급

태안군,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 위해 관내 32개 직업소개소 대상 지도·점검 실시. 법적 소개요금 준수, 등록증 및 소개요금표 부착 여부 등 점검 예정. 위반행위 적발 시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조치.

태안군,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맞아 농어촌민박 사업자 925명 대상 서비스·안전 교육 실시. 소방안전, 식품위생, 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강사 초청 교육 진행. 19일 태안군청 대강당, 23일 안면읍사무소에서 진행. 교육 미수료자 대상 7월 중 별도 교육 예정.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대비 관광객 만족도 향상 위한 노력.

태안군,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 확대. 4월 15일부터 5% 캐시백 지급에서 이달부터 20%로 상향 조정. 1인당 최대 10만원 결제 시 2만원 캐시백 혜택.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태안군, 지역 소상공인 역량 강화 위한 맞춤형 요리 강의 진행.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태안동부시장 풍미 공유주방에서 10회에 걸쳐 실시. 지역 특산물 활용한 다양한 음식 조리법 교육으로 업체 경쟁력 향상 도모. 매운 갈비찜, 꽃게양념무침, 민물장어 어죽 등 다양한 메뉴 강의 예정. 교육 종료 후 상권 분석 통해 맞춤형 교육 추가 진행 계획.

2001년 국내 최초로 태안에서 복원된 전통 소금 '태안 자염'이 미슐랭 셰프 등 유명 요리사들이 즐겨 찾는 고급 식재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갯벌을 끓여 만드는 자염은 칼슘 함량이 높고 유리아미노산이 풍부하며, 김장 시 유산균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1960년대 자취를 감췄던 자염은 태안문화원의 노력으로 전통 방식인 통자락 방식을 통해 복원됐다. 현재 태안 근흥면 마금리의 낭금 갯벌에서 생산되는 자염은 2013년 슬로푸드 국제 대회 '맛의 방주'에 선정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14일 근흥면 정죽리 안흥항에서 7년 만에 ‘제15회 태안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개최된다. 350명의 참가자들은 우럭, 광어, 놀래미 등을 낚아 시상품을 놓고 경쟁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태안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과 함께 신진도 오징어 축제, 백사장 대하축제와 연계하여 태안 수산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태안 오일장이 개장 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총 72회 개최, 누적 방문객 2만 7천 명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안전 시스템 점검 회의에 따라 태안군도 가세로 군수 주재로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수상안전, 식품안전 등 여름철 재난 대비책을 논의했다. 특히 취약계층 보호,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농수산 분야 피해 예방 등에 집중하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태안군, 9년 연속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 안기2리권역, 62억 원 확보로 어촌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