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은 6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82개 마을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실시한다. 농작물 관리, 병해충 방제, 안전사고 예방 등을 교육하며, 농가 맞춤형 기술지도와 사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안군,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군민 재산권 보호와 경계분쟁 해소에 나서... 지난해 태안읍 도내지구 사업 완료, 남산·반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최신 측량 기술 활용, 디지털 지적 전환, 경계 확정, 공공도로 확보, 토지이용 효율성 향상...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운영, 드론 영상 활용 등으로 경계 설명 명확성과 이해도 높일 계획

충남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이 7월 5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특히 개장 70주년을 맞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는 홍진영, 박군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개장식과 드론쇼가 펼쳐집니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나머지 해수욕장은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야간 개장합니다.

태안군가족센터는 6월 30일 안면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소외감 해소 및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 가족학교'를 운영했다. 부부 의사소통, 자녀 소통 방법 교육, 가족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이원면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태안군,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등 개체 수 증가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 목표. 피해방지단 29명, 멧돼지 기동포획단 12명 등 총 41명 활동 예정. 안전사고 예방 위해 관광객 다수 방문 지역은 포획 제한.

충남 태안군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도시' 사업 시행을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이 시설 입소 없이도 방문 진료, 재활, 요양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 태안군은 9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 3월 본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며,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상자들의 존엄한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다.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개관 앞두고 피트·감태 등 지역 해양치유자원 활용한 상용품 8종 개발 완료. 에센셜 오일 3종, 토탄수 함유 상용품 5종 선보이며 향기 치유 특화. 냄새 상표 특허 3건 및 제품특허 3건 출원 완료. 해양치유센터 운영 및 향기 테라피 프로그램에 활용 예정.

태안군가족센터는 다문화 자녀 15가정을 대상으로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작은 손, 큰 꿈- 우리는 꼬마 직업 탐험대’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직업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

태안군은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태안군 집회현수막 관리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했다. 이 지침에 따라 집회 현수막은 실제 집회 시에만 게시해야 하며, 집회 신고자가 현장에 없거나 현수막을 방치할 경우 불법으로 간주된다. 집회 종료 시에는 현수막을 즉시 철거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해당 지침은 2025년 6월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태안군, 태안읍 남문3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2007세대 3736명 주민 혜택 기대

이주영 태안부군수가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왔으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분석력·기획력을 바탕으로 현안 해결에 힘쓰고 있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군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해 중간보고회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5월 태안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0.83% 증가한 656만여 명으로,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홍보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을 슬로건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프로그램,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확대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SNS 홍보, 숏폼 영상 공모전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관광 안내 시설 정비, 서비스 교육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