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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 1~2학년생 9명을 대상으로 4일간 컴퓨터 코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공백 해소 및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엔트리 코딩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학습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웹툰 교육, AI 융합 교육 등 다양한 미디어 교육 및 문화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 출신 독립운동가 우운 문양목 지사의 유해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봉환되어 120년 만에 고향 땅을 밟았다. 12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환영식 및 음악회가, 13일에는 남면 몽산리 생가지에서 봉환식 및 추모제가 거행되었으며, 이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태안군의 숙원 사업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됐다. 이 외에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석탄화력 폐쇄지역 재생에너지 중심지 전환, 부남호 생태계 복원 등 태안군 관련 과제 4건이 포함되어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5.3km, 예상 사업비는 약 2647억 원이다. 태안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과 대체 산업 유치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태안군,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추진... 27개소 대상 심사 진행, 어르신 돌봄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총 구독자 수 500만 명의 인플루언서 70여 명이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제2회 핫바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줍기와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주민들의 지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 행사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태안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민·관·군·경·소방 등 9개 기관 5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전시·사변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공무원의 임무수행 숙달을 위한 것이다. 군은 12일 통합방위협의회, 13일 직원 교육, 14일 준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1789부대 1대대 주관 북핵·WMD 관련 강연 등을 통해 안보 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태안군,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대상 '놀면 뭐하니? 별빛 램프 만들자' 프로그램 진행... 3D펜 활용 조명 제작 및 컵빙수 만들기 체험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도모

충남 태안군이 오징어 대풍으로 인한 폐스티로폼 증가에 따라, 추가 인력 및 장비 확보, 감용기 운용시간 증대 등 환경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진항 오징어 위판량 급증으로 폐스티로폼 상자가 쌓여 야적장 설치 및 처리에 나섰으며, 광역해양자원순환센터 건립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충남 태안군이 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46개의 치유식단을 개발, 공개했다. 톳마늘 리조토, 바지락 방풍죽 등 태안 특산물의 맛과 향을 살린 메뉴들로 구성됐으며, 전문가 품평회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군은 추가 품평회와 조리법 매뉴얼 제작 등을 통해 해양치유센터의 시설 및 운영 방향에 부합하는 최종 식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피트, 소금, 염지하수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하반기 정식 개관 예정이다.

태안군, 천수만 고수온 대응 양식어류 67만 9천 마리 긴급 방류. 어민 피해 최소화 위해 수온 상승 전 선제적 조치. 재난지원금 지원 및 추가 방류 검토 예정.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추진위원회’와 함께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잇는 총 연장 5.3km의 교량 건설 사업으로, 2647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량 건설 시 이동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단축되어 태안군의 수도권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 군수는 이 사업이 태안군의 생존과 미래 발전을 위한 필수 사업임을 강조하며 국가적 지원을 요청했다.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8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개최한다. 30초~1분 길이의 세로형 영상을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되며, 총 5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