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의 대표 여름 축제 ‘태안 모래조각 힐링페스타’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남면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10년 만에 몽산포 해수욕장으로 돌아와 전문 작가의 모래조각 전시, 아마추어 조각 경연, 모래 미끄럼틀, 샌드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27일에는 50팀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가 열리며,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태안사랑상품권이 시상될 예정이다. 모래조각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9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충남 태안의 꽃게 금어기가 21일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꽃게 수확이 시작됐다. 백사장항에서는 금어기 해제 첫날 30척의 어선이 7톤 가량의 꽃게를 잡아 위판장으로 돌아왔다. 1kg당 8천 원 선에 위판가가 형성됐으며, 추석 선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태안 꽃게는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

태안군, 환경 보호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 실시. 최대 300만원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시 추가 지원. 신청은 8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피서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 최소화를 위해 교통안내, 사고 예방 안전조치 등 교통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교통경찰과 협력하여 차량 소통을 돕고 관광객에게 생수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 개최. 환경 퀴즈 이벤트 통해 기념품 제공 및 환경 운동 동참 유도. 작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진행, 환경 감수성 고취 및 환경보호 운동 동참 기대.

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전통시장 및 백사장항, 신진도항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개최.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안면도 수산시장, 백사장항, 태안 서부/동부시장, 신진도항에서 3만 원 이상 소비 시 일반 고객 최대 5만 원, 취약계층 최대 7만 5천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한국서부발전 1억 원 지원, 최대 5억 원 소비진작 효과 기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피서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 최소화를 위해 교통안내, 사고 예방 안전조치, 생수 제공 등 교통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교통경찰과 협력하여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 개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 제공 및 환경 운동 동참 유도. 작년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진행, 환경 감수성 고취 및 환경보호 운동 동참 기대.

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전통시장 및 백사장항, 신진도항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개최.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안면도 수산시장, 백사장항, 태안 서부/동부시장, 신진도항에서 3만 원 이상 소비 시 일반 고객 최대 5만 원, 취약계층 최대 7만 5천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한국서부발전 1억 원 지원, 최대 5억 원 소비진작 효과 기대.

태안군가족센터는 8~9월 두 달간 관내 20~30대 1인 청년가구원 13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청춘맛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 및 참여자 간 소통을 지원하며, 요리, 소통, 마음돌봄 집단상담 등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이는 지난 6~7월 진행된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빛나는 청춘' 프로그램의 후속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추가 운영된다.

태안군이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태안군 마을대학'을 운영한다. 9월 10일까지 원북면 갈두천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마을 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공동체 이해, 마을사업 사례, 생활돌봄 등을 교육한다. 80%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이 수여되며, 수료 후에는 신규 마을에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태안군, 2027년까지 3년간 태안읍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노후주택 최대 1117만 원(단독주택 기준) 보수비용 지원하는 ‘태안읍 도시재생 안심마을 집수리 사업’ 추진. 2023년 말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 선정으로 추진, 올해 25가구 지원 후 2027년까지 75가구 추가 지원. 당초 40가구 지원 예정이었으나 신청자 많아 100가구로 확대, 내년 6월까지 2차 신청 접수. 준공 및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노후주택 대상, 공시가격 6억 이상 주택 및 무허가 건축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