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 선정, 충남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장려상 수상 등 성과를 내며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2015년 개관한 센터는 건강 동아리 운영 지원,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충남 태안군에 초보 농업인들을 위한 '태안군 농기계종합교육장'이 개장했습니다.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된 이 교육장은 1980㎡ 부지에 138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교육생 대기실과 비가림 시설을 갖추고 있어 날씨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교육이 가능합니다. 관리기, 트랙터, 굴착기 등 농기계 활용 실습과 소형 농기계 정비 및 수리 교육,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귀농·귀촌인, 여성 농업인, 초보 농업인의 농작업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 농업 생산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안군, 청년 농업인 대상 온라인 홍보·판매 지원 사업 추진. SNS 등 온라인 판로 확대, 직거래 활성화 통해 청년 농업인 경쟁력 강화. 콘텐츠 제작 교육, 홍보·마케팅, 방송 제작·송출, 물류·포장재 구입 등 지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군민지원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출범식에서 성공 기원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협의회는 각계각층 군민 308명을 포함, 총 396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외협력·안전·기획·자원봉사·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최근 불거진 ‘세금깡’ 등 각종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근거 없는 음해와 모함 중단을 촉구하며, 이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모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7년간의 임기 동안 각종 고발과 민원에 시달려왔다며, 이러한 정치적 행태는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군민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들을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안군가족센터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중년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과 활력 제고를 위한 ‘다시 봄(春), 폭삭 속았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컬러 테라피, 타로카드, 푸드 테라피,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중년 여성의 우울감 해소 및 자존감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이 태안군 2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됐다. 신진항은 지난 8월 27일 골목형 상점가로 공식 지정되었으며, 210여 명의 상인이 참여하는 신진1리 상가번영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이용, 시설 현대화,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되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가 기대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을 ‘국가균형성장 종합계획’ 우선순위 사업에 반영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이 사업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잇는 2.7km 교량 건설 사업으로, 태안군민의 50년 숙원사업이다. 가 군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손실과 교통 접근성 제한 등을 이유로 교량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량 건설 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지역 아동 비만 예방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9월부터 12월까지 태안지역아동센터 초등 1~4학년생 17명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신체활동 프로그램 진행. 전문인력 투입 및 사후관리 통해 아동 건강 증진 도모.

태안군,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경로당, 읍면, 의료원 등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예방 교육 실시. 전광판,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활동 병행.

충남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서 9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2025 태안 가을꽃박람회’가 개최된다. 국화, 버베나, 클레오메 등 다양한 가을꽃과 함께 태안 빛축제도 즐길 수 있다.

태안군, 태안사랑상품권 할인율 9월부터 15%로 상향! 인구감소지역 지원에 따른 추가 할인으로 연말까지 혜택 제공. 1인당 50만원 한도, 지류·카드·모바일 모두 적용.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