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과 28일 태안 오일장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소비금액의 최대 50%(취약계층 75%)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한국서부발전이 5천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최대 3억 원의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및 RE100 국가산업단지 태안 조성을 위해 대통령실을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가로림만 해상교량은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으로 교통 편의 증진 및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RE100 국가산업단지는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보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 태안군, 서해안 유일 해양치유센터 개관 앞두고 중·고령 비만자 대상 치유 프로그램 효능 검증 위한 체험자 모집. 10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8주간 노르딕 워킹과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 진행.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주최, 해양치유자원 기술개발 연구 사업의 일환. 만 45세 이상 70세 이하 군민 중 BMI 25kg/㎡ 이상인 자 대상, 사전·사후 평가 참여 및 주 2~3회 센터 방문 가능해야 함.

태안군, 군민과 관광객 안전 위해 주요 도로 137개소에 기초번호판 설치 완료. 도로명과 기초번호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 기대.

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태안군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 극복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11조 6천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서부발전은 관련 인프라 공유 및 태안군의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

태안군,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안동부시장에서 '서해바다 해산물 대잔치' 개최. 수산물 무상 제공,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충남 태안군이 ‘2025 케이펫페어 수원’ 박람회에 참가해 ‘2025 태안 방문의 해’ 홍보와 더불어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여행 프로그램, 전용 SNS 등을 홍보하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렸다. 3일간 태안군 부스에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군은 앞으로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엄마튼튼 아이튼튼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의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교육, 조리실습, 구강교육 등을 제공했다.

태안군,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2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개최. 전국 보치아 선수 및 임원, 보호자, 운영진 등 378명 참가 예정. BC1, BC2, BC5 3개 종목 진행. 군은 선수 지원 및 시설 정비 등 대회 성공 개최 위한 지원 약속.

태안군,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도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 접수. 농어업인 생활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1인 세대 80만 원, 2인 이상 세대 인당 45만 원 태안사랑상품권 지급.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이전 농어업경영체 등록 및 도내 거주, 실제 농어업 종사자 중 2023년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인 자.

태안군, 2024년 정부예산안에 1388억원 규모 사업 반영 확정.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개발, 국도77호선 확장 등 주요 사업 포함. 전년 대비 12.5% 증가, 미정사업 추가 확정 시 예산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