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수확기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불법 소각 방지 및 산불 예방을 목표로 하며, 4-H연합회 청년농업인들이 농가를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 11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밭작물 및 과수 전정 잔가지 등이 대상이다. 고령·여성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파쇄 비용은 무료다.

태안군 이원면 내3리에 독거노인 삶의 질 향상과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버홈'이 조성된다.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7년까지 공동주택 및 커뮤니티 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되며, 연립형 공동주택 20호 신축, 기반시설 확충,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 추진된다.

충남 태안군 가의도가 '육쪽마늘 종자섬' 특성화 사업을 통해 마늘고추장, 마늘된장, 마늘간장소스 등 가공품을 개발하고 행안부 주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 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민 주도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섬 자원을 활용한 소득 증대 및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현재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로컬푸드센터 건립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업 성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안군이 AI를 활용한 사회복지행정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회복지 실무와 AI 활용 교육을 포함했으며, 수료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방문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98% 증가한 1567만 7642명을 기록하며 관광 휴양 도시로서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가을철 캠핑 및 힐링 관광 수요 증가로 10월 방문객 수가 가장 많았으며, 비수기인 1월에도 방문객이 늘어 사계절 관광지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군은 반려동물 친화 관광 콘텐츠,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축제 및 행사, 체류형 콘텐츠 확충,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방문객 증가를 이끌었다.

태안군 근흥면 수룡리에 새로운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지역 주민 275명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총 사업비 2억 1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태안군에서 제8회 태안군 주민자치 한마당이 개최되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의 공연과 작품 전시,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군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태안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반려동물 동반여행 콘텐츠 공모전'에서 총 18명의 우수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을 알리고 동반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대상 수상자 박민원 씨를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들에게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태안군은 수상작들을 SNS 홍보에 적극 활용하여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유치에 힘쓸 계획입니다.

태안군가족센터가 부모 돌봄 가정 4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에서 '효와 사랑을 나누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힐링과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박물관 관람,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찜질방 체험 등을 통해 가족 간 교류와 공감을 나눴다.

태안지역 청소년 10명이 '2025년 태안-제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제천시를 방문하여 청소년센터, 의림지 역사박물관, 청풍문화유산단지 등을 체험하고 케이블카를 타는 등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두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골목형 상점가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태안군이 지난 8월 실시된 을지연습에서 충청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총체적 위기관리능력, 전시전환절차 숙달훈련, 실제훈련 등 7개 분야 28개 지표 평가에서 도내 최고 성적을 거두며 기관표창을 받았다. 특히 가세로 군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 안보의식 제고 노력,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협력 훈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