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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군민체육관에서 전국 실업 22개 팀 선수와 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지역경제에 보탬을 주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회장 김재철)이 주최하고 충남검도회(회장 김창원), 청양군검도회(회장 박정호)가 공동 주관했으며, 경기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전 예선리그전과 결선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4일간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여자부 개인전 우승 화성시청 임나현 선수, 여자부 단체전 우승은 경주시청이 차지했다. 또 남자 개인전 3단부 구미시청 김도하 선수, 4단부 달성구청 정현교 선수, 5단부 용인시청 조진용 선수, 6단부 이상 구미시청 이강호 선수, 통합부 부천시청 성현곤 선수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남자 단체전 우승은 창원시청 팀에게 돌아갔으며, 창원시청 김진옥 감독이 최우수지도자, 장태문 심판이 우수심판상을 받았다. 김기준 청양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축사 적법화를 위한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농가를 분석한 결과 68농가(소 52, 돼지 7, 닭 6, 기타 3)가 하천부지나 국유지, 구거 등을 점유한 상황을 풀기 위한 해결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이날 상담을 위해 군은 건축팀, 하천관리팀, 환경지도팀, 농촌기반팀 관계자가 직접 나서 법률적 사항을 자세하게 안내하며 축산 농가들을 도왔다. 특히 축산경영팀은 적법화에 필요한 자금지원 신청, 설계비 및 측량비 지원에 적극성을 보이면서 농가들의 반가움을 샀다. 또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본부청양지사, 청양축협, 청양군 건축사협회 등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상담에 참여해 국공유지 및 하천부지 등에 대한 점용허가 방법, 용도폐지, 매각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인지력 향상과 긍정적 상호작용 확산을 위해 ‘기억력 쑥쑥 느낌표! 교실(이하 느낌표 교실)’을 운영한다. 느낌표 교실은 3월부터 12월까지 주3회 문을 연다. 느낌표 교실은 치매환자에게 전문적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 뇌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증상악화를 막고 회복을 촉진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체 작업치료사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업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을 추진한다. 치매안심센터는 또 치매환자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1회 가족교실(총 8회)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경도인지장애자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주1회(총 26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잠재적인 치매환자를 발굴 관리하기 위해 상담 및 검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환자 돌봄물품 제공, 1:1 사례관리 및 관련기관 연계 등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의...

김돈곤 청양군수의 국비확보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18일 김 군수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 박완주(민주당 천안시을) 국회의원과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만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만난 자리에서 청양군의 현 상황을 소개하면서 국비 투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미래지향적인 농업․농촌 조성에 국회 차원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군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금강수원 활용 시설하우스 정화공급사업’에 방점을 두고 국비지원 외에 마땅한 해결방안이 없음을 호소했다. 또 박수현 비서실장을 찾아 협조를 요청한 결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의 간담회 일정을 확정했다. 군은 민선 7기 시작 이후 신성장동력 창출, 귀농귀촌인구 유입,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 확대를 주요과제로 삼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앞으로도 국비확보 및 지역현안사업 추진...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3일 육군 제8361부대 3대대의 2019년 대대전술훈련에 참가, 시대변화에 부응한 통합방위능력을 선보였다. 청양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훈련기간 동안 원활한 통합방위훈련 지원을 위해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 운영했다. 청양군은 발생상황에 대한 초기대응 및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방법을 숙지하는 등 만일의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중점 점검했으며,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거동수상차량 색출 관련훈련을 연속적으로 실시하며 관제요원들의 능력향상을 꾀했다. 특히 재난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달하는 재난영상휴대폰을 훈련에 투입한 것은 타 지자체에서 하지 않은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육군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김기준(부군수)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은 “그동안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한반도 긴장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우리 군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조 속에서 안보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시대변화에 부응한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능력...

청양군이 22일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를 모두 마무리했다. 건설도시과와 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설계반은 마을안길 포장, 농로포장, 배수로, 세천 정비, 아스콘 덧씌우기 등의 소규모 사업과 기계화 경작로, 수리시설 개보수 등 농촌기반시설 정비사업 등 150억원 규모의 사업대상지에 대한 설계를 완료, 용역비 3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조사, 측량, 설계 작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사업 조기착수와 예산의 신속한 집행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시설직 공무원들의 상호 기술교류와 직무역량 향상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근석 건설도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합동측량설계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 농번기 이전 사업 마무리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월별로 볼 때 사람들은 한해의 시작점 1월과 하반기 시작점 7월에 귀농귀촌을 생각하고, 결정권은 남성이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 농업기술센터가 발표한 ‘2018년 청양지역 귀농귀촌 상담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상담자 675명 중 7월이 78명으로 가장 많고, 1월이 73명으로 뒤를 이었다. 상담자 수가 가장 적은 12월(35명)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이 같은 결과는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보다 출발점에서 새 희망의 방편으로 귀농귀촌을 선택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귀농귀촌 결정이나 주도적인 역할은 지난해 기준 남성 72%, 여성 28%로 나타났다. 2017년 남성 71.4%, 여성 28.6%와 큰 차이가 없다.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된 관심사는 의료·문화 등 생활전반, 귀농 소요자금, 자녀교육, 거주공간 순으로 조사됐다. 생활전반에 걸친 사회기반시설 유무가 48.2%, 귀농자금 20.%, 자녀교육 19.1%, 거주공간...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멧돼지, 조류 등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예방시설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1월말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설치지원신청서와 설치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시설은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조류 퇴치기), 포획틀, 동물퇴치용 경광등 등이고, 농가당 지원한도는 최저면적 330㎡에 최대 300만원이며, 사업비 중 40%는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지금까지 피해예방시설 보조금을 받지 않은 주민, 피해면적이 넓은 경작지, 반복 피해 발생지, 예방시설 자부담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경작지를 우선순위로 심사를 진행한다. 보조사업 대상자 확정 후 설치를 포기한 주민이나 각종 세금을 체납한 주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청양군(군수 김돈곤) 칠갑산천문대는 지난 6일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 특별 관측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관측회에는 소한의 추위에도 200여 명의 관람객이 모여들었으며, 이들은 태양 안경, 태양 망원경, 태양 투영판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새해 첫 우주쇼를 한껏 즐겼다. 새벽을 가린 구름 때문에 부분일식 시작과정을 보지는 못했지만, 9시쯤 구름이 걷히면서 나타난 ‘불완전한 태양’에 관람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연신 감탄했다. 이날 천문대는 부분일식 외에 낮에도 볼 수 있는 금성 관측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었었다. 천문대 관계자는 “올해 첫 우주쇼인 부분일식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천문현상이 있을 때마다 관측회를 열어 재미와 감동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장애인회관 건립, 경로당 운영비 현실화 등 주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고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복지정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보장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기회 강화를 위한 회관 건립, 건강한 노후를 위한 서비스 확대, 자활근로 지원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모두 27억 원이 투입되는 장애인회관 건립사업은 장애인단체 및 지역사회재활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장애인들의 실정에 알맞은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복지를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오는 7월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개인 맞춤형 지원체계를 도입하기로 하고, 복지형·전일제·시간제 등 일자리를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경로당 운영비는 그간의 일률적 지원이 가져온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회원 수에 따른 증액 지원을 결정했다. 회원 수가 30명 이하인 경로당은 현행 지원액을 유지하고, 31명∼50명인 경로당은 매월 5만 원...

청양군 남양면(면장 이원)은 귀농·귀촌인들의 유대강화와 지역 안착을 위한 2018년도 귀농귀촌 간담회를 지난 21일 라온웨딩홀에서 귀농인가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양면장은 청양군의 귀농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귀농 1번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남양면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를 주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귀농·귀촌인들은 선배 귀농인의 노하우 전수, 농가간 정보 공유, 각종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정임 남양면 귀농인 협의회장은 “귀농·귀촌인의 지역안착을 위한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귀농·귀촌인들이 하루빨리 적응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원 면장은 “직접 뛰고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귀농·귀촌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안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으며 특히, 토지매입, 주택신축, 자금지원 및 각종 농업정보 등 귀농관련 문의를 해오시면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민과 함께하는 청양한국무용예술단(단장 윤금선)의 2018 춤, 흥, 멋, 가락 공연이 지난 22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6회째 개최된 이번 공연은 5살 유치부부터 84세 어르신까지 지역주민이 공연에 참여했고, 충남예술고등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전문 무용인팀도 참가해 멋진 한국무용의 춤사위를 선보이며 관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충남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팀 공연은 부채춤, 교방 굿거리춤, 진도북품, 장구춤, 검무 등 다양한 전통춤을 선보여 우리 전통 춤사위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공연의 총괄을 맡은 윤금선 청양한국무용예술단장은 “어린아이들은 각종 무용대회를 준비하며 이루어낸 결과물을 청양군민에게 보여줄 기회가 되고 어르신들은 각종 기관에서 배운 여러 춤사위를 작품으로 만들어 자녀들을 초대해 자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는 무대의 장을 만들고 싶었다”며 공연의도를 설명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지역주민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