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치매 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중증화 예방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미술치료, 실버체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쉼터 1개소를 추가해 총 4개소에서 운영하며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수료식에는 참여 어르신과 보호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양군이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한 식생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 식생활 교육, 채식 요리 만들기 체험, 지역산 농산물 확대 공급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급식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청양군이 군정 소식 안내를 위한 카카오채널 친구추가 이벤트 '청양소식, 온(ON)다!'를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채널 추가 후 화면 캡처 및 정보를 네이버폼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청양군이 '2025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로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축제 먹거리 혁신과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의 연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축제의 먹거리 문제 개선, 합리적인 가격과 향상된 맛, 다회용기 사용 및 키오스크 도입 등 편의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내년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 출품 기회도 얻었다.

청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춰 기본소득 개념, 신청 및 지급 방법 등을 안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형 기본사회' 구축을 통해 군민 누구나 부족함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에서 6년 만에 '원홍주등육군상무사 공문제'가 성대히 개최되어 전통 보부상 문화를 재현하고 계승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지역 상무사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하여 전통 의식을 체험하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했다.

청양군이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열린 '2025년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했으며, 전시·판매 부스, 포럼,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청양군에서 운영한 '달빛마켓'은 지역 사회적기업 14개사가 참여하여 먹거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양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 1주년을 기념하고, 농업유산 보전 및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대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유산 정책의 추진 방향, 실태 평가, 보전형 직불제 도입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이 논의되었으며, 청양 구기자의 농업유산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청양군이 면암 최익현 선생의 관복 일괄 5건 7점을 후손으로부터 기증받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물을 직접 보존·관리하게 되었다. 이번 기증은 지역 역사 인물 유산의 보존과 문화 정체성 강화에 큰 의미를 가지며, 군은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함께 전시, 학술 연구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면암 최익현 선생의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기념관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발에는 역사·철학적 가치를 재해석한 7종의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기념관 MI(통합 이미지)가 포함된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6개 면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동식 검진 차량을 활용한 이번 검진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수사 경험이 없는 초임 특별사법경찰 12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사 서류 작성 실습에 중점을 두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