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파운데이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80명에게 생리대 1,000팩을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대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필수 위생용품을 제공하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양군이 사회적경제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네트워크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공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2025년 실적 공유 및 2026년 추진 방향 논의,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한 심층 토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및 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 칠갑타워가 개관 한 달 만에 3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했습니다. 칠갑타워는 탁 트인 전망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군은 앞으로 칠갑타워를 중심으로 야간경관 조성, 캠핑장 및 휴식·체험 공간 확충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여 칠갑호 일원을 충남 대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청양군 다듬이마을협동조합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촌지역 투자 활성화 쇼케이스에서 한국농어촌공사장상을 수상했다. 주민 주도형 '다듬이' 문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 건강 증진, 치매 예방,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양군이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 전산망 개편으로 무보험 차량 운행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보험 차량 운행 시 과태료 및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배출가스 단속 카메라 통과 차량까지 자동 조회되어 적발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양군 대치면이 지역의 역사, 문화, 주민들의 삶을 담은 최초의 '대치면지'를 발간했다.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상·하권으로 구성했으며,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면지는 경로당,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고향 사랑과 후손 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농어촌 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을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 필요 서류, 신청 방법 및 지원 사항 등이 안내되었다.

청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운영 및 정보 제공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청양군은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있다.

청양군, 2026학년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심의… 23억 원 규모 지원

청양군이 겨울철 재난 대비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역할 교육 및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군은 방재 장비 및 역량 강화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청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이 화성면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기간 누적된 생활 물품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가구에 사례관리사가 동행하며 정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주거 공간을 정비하고 새 이불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돌봄을 제공했다. 봉사자들과 생활개선회 회원들도 힘을 보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통합 사례 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2025년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충청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인 결핵 예방 및 관리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