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군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율 예방 체계 확립, 현장 중심 안전 관리 강화, 근로자 소통 확대 등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맞춰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관련 법령 개정 및 정책 동향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노후화된 마을회관을 개축하여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총 사업비 7억 원이 투입된 새 마을회관은 주민 회의,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청양군이 2026년부터 시행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주요 복지급여 제도 개선에 맞춰 군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 상담·안내를 강화한다. 이번 개선은 재산 산정기준 완화, 청년층 소득공제 확대, 의료급여 비용 부담 완화,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재난 피해 지원금 소득·재산 산정 제외 특례 신설, 장애인연금 재난 및 부채 인정 기준 보완 등을 포함한다.

청양군이 농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군은 원활한 접수를 위해 담당자 교육, 추가 인력 배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미래 설계를 위한 '마을계획수립' 사업 참여 희망마을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비전을 스스로 수립하는 기초 단계로, 선정된 마을에는 전담팀이 배치되어 맞춤형 지원과 함께 6회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마을 발전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청양군이 칠갑산 정상에서 기관·단체장, 군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새해 첫 해를 맞이하며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2026년 군정 구호로 '기본소득으로 행복한 청양'을 선포하며 정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월 15만 원을 2년간 지급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 소비 선순환 구조 구축,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농어촌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정책 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양군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청양형 기본소득 특화 모델'을 병행 추진하며 농어촌 지역의 정책 롤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양군이 시무식과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결의대회 및 '청렴 Hi-5 캠페인'을 실시하며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돈곤 군수와 부서장들은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격려했다. '청렴 Hi-5 운동'은 존중, 소통, 준수, 금지, 책임의 5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10가지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청양군이 제28대 전상욱 부군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 부군수는 충남도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 청양군 군정 운영과 역점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안정적인 군정 추진, 현장 중심 행정, 지역 경제 활성화,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약속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지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작물환경, 소득작물, 스마트농업 등 6개 분야 3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신기술 보급과 현장 적용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한다.

청양군이 청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140명을 대상으로 주거, 창업, 취업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홍보하며 사회 진출 지원에 나섰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홍보와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산림자원 보전 및 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사업(숲가꾸기 분야) 유공 도지사 표창'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청양군은 소나무재선충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림지가꾸기,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군민 생활 불편을 야기하는 산림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산림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