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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공공기관을 사칭한 물품 대리구매 및 선입금 요구 사기 시도에 대해 관내 업체와 협력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단은 개인 명의로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모든 계약은 관련 법령 및 공공 전자조달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의심스러운 연락 시 공단 홈페이지 확인 또는 대표번호(041-835-5509)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 부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방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부여군은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 운영, 자치법규 정비, 우수사례 발굴 등 규제혁신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충청남도 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부여군이 2026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경영체 소득 증대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총 6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농업,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 등 미래 지향적 신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며, 1월 30일까지 신청받아 2월 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아동 성평등 손인형극 '함께하면 더 좋아요!'를 통해 아동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역할 고정관념을 해소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집안일과 놀이에 성별 구분이 없으며 서로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여군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활발하며 오염된 음식물이나 사람 간 접촉으로 감염된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부여군이 질병, 부상, 주 돌봄자 부재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최대 72시간 지원되며, 유사 서비스 미수혜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부여군이 사비로 노상 공영주차장의 유료 구간을 확대하여 7일부터 전면 유료화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장시간 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더 많은 이용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부여시외버스터미널부터 부여군민회관까지 40면이 추가로 유료화된다. 군은 행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번 유료화 확대로 주차난 해소 및 이용 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이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내달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1월에 미리 납부하면 4.58%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연납 차량은 자동 신청된다. 신규 차량은 반드시 신청해야 하며, 양도·폐차 시 일할 계산되어 환급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재무회계과 방문·전화 또는 위택스에서 가능하며,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된다.

부여군이 상명대학교와 지역 혁신 및 미래 신산업·문화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 창업·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로컬 브랜딩, 문화·예술 교육, 지역 콘텐츠 개발, 청년 정주 지원, 산업 연계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부여군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보행 보조기 지원 등 8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총 30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 예산은 6억 6천4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2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충남 부여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88개 공약사업 중 97.7%의 이행률을 달성하며 대부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군은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위해 책임감 있게 공약사업을 완수할 방침이다.

부여군이 2026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47명을 대상으로 직무 적응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공통사항, 근태 관리, 직장 예절, 안전사고 예방 등을 포함했으며, 성평등 인형극 관람을 통해 성평등 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부여군은 참여자들이 역량을 키우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