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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9년까지 규암면에 아동·청소년 종합 돌봄·교육 공간 '우리아이 동행마루' 건립 추진. 늘봄학교 정책 연계, 방과 후 돌봄 및 교육 제공. 인구 증가 예상 지역에 정주 여건 개선 및 젊은 층 유출 방지 기대.

부여노인대학,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50만 원 기탁

부여초등학교 2학년 이찬솔 학생,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모은 용돈 100만원 기부. 부여군, 3년간 자연재해 지원에 보답하고자 4월 30일까지 성금 모금 진행 중.

부여군 구룡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며 ‘산불 없는 구룡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부여군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 1,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개 지역에서 한방 진료, 구강 검진, 시력 검사 등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8일 은산면을 시작으로 규암면(4월 10일), 외산면(6월 12일), 세도면(7월 3일), 초촌면(7월 17일), 임천면(8월 5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 신축 아파트에 이륜차·전동카트 전용 주차장 설치 권고…고령자 이동권 증진 기대

부여군, 세도농협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가공공장 준공식 개최. 연간 5,400톤 생산, 굿뜨래 브랜드 강화 및 유통 경쟁력 확보 기대.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4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

부여군 내산면에서 소남 이백훈 선생의 유고집 봉정식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백훈 선생은 한학자, 서예가, 한약방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헌신한 인물로, 유고집에는 그의 한시 58수와 서문, 발문 등이 수록되었다. 이번 행사는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여군에서 주최한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가 4월 5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다채로운 공연, 먹거리, 체험 부스, 지역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최 측은 이 축제를 부여군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 홍산보부상 공문제가 10일부터 11일까지 홍산관아와 홍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조선시대 보부상들의 총회를 재현하는 이번 행사는 고유제례, 공문제례, 보부상놀이,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충남보부상 4개 상단의 합동공연은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2025 부여 국가유산 야행이 '사비瓦(와) 봄'이라는 주제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정림사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5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아트 전시 등을 선보였다. 특히, 정림사지 석조여래좌상 보호각 내부 미디어아트 연출과 국립부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야간 개장 등 새로운 시도가 호평을 받았으며, 쾌적한 체험 공간 조성과 휴식 공간 확대로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

부여의 대표적인 상권 축제, 백마강달밤야시장이 4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열린다. '리-마인드 수학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 수공예품, 문화 공연, 이벤트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