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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1600만원 포상금 확보

부여군, 2025년 충남 시군평가 군부 2위! 1억 3천만 원 인센티브 확보

5월 7일 국회에서 ‘국가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민·관·정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금강 하굿둑 해수유통을 통한 생태계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낙동강 해수유통 성공사례를 언급하고, 취수장 이전 등 막대한 비용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금강하구 해수유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차기 정부 국정과제 채택 및 관련 법률 제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부여군, 무등록 건설업체 불법 시공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1,500만 원 이상 공사 계약 시 건설업 등록증 확인 필수, 소규모 공사라도 가스난방공사 등은 등록 필요, 고령 주민 대상 불법 시공 피해 우려, 국민신문고 통해 불법 시공 신고 가능

부여군은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8주간 ‘2025 친환경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친환경 농업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역량 강화,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천,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천적 활용 등 실질적인 현장 적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산물 안전 분석, 유용 미생물 공급 등을 통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은 4월 23일부터 5월 27일까지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하여 심리지지, 건강관리 교육, 원예,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암 극복을 지원한다.

부여 가림성의 400년 된 느티나무, 일명 '사랑나무'가 하트 모양으로 MZ세대 인생샷 명소로 인기입니다. 가림성 정상에 위치하여 금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일출·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백제 시대 축성된 역사적 가치도 높은 곳입니다. 현재 성벽 및 발굴지 정비 중으로, 유적 발굴 현장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부여군은 버섯산업연구소를 통해 버섯 생산량 증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과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국 양송이, 표고버섯 생산량 1위 지역인 부여군은 연구소를 통해 병해 방제, 배지 재료 연구 등을 수행하며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ICT 기반 스마트팜 생육모델 개발, 배지 안정화 기술 연구 등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부여성심원, 어버이날 맞이 ‘어버이 경로 효 잔치’ 개최… 어르신들께 즐거움 선사

부여군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2025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2,000여 명이 참여하여 부여의 먹거리, 교육 등을 주제로 한 38개의 체험 부스를 즐겼다. 40여 곳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먹거리, 체험, 놀이,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친환경적인 행사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부여군보건소, 9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부여군,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점검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술·담배 판매, 노래연습장 등 점검 및 홍보 활동 전개.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청소년안전망' 통해 지원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