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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365일 24시간 돌봄 운영 시작... 평일 야간, 새벽, 휴일 보육 서비스 제공으로 양육자 부담 완화

부여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여공공하수처리시설 등 101개소 점검 완료

부여군,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375억 원 확보로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 서비스 확충 본격 추진

부여군충남국악단, 제66회 정기공연 ‘춘풍풍인(春風風人)’ 성황리에 마쳐. 김청만, 지성자 명인의 특별 협연으로 감동 선사.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여군 국악의전당에서 토요상설국악공연 진행 예정.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세도면행정복지센터는 12일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 장애인 발굴, 복지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 남면 삼용1리 백살공장에서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주관 '리마인드 웨딩'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결혼 53주년을 맞은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과 마을 어르신들의 칠순, 팔순 잔치가 함께 열렸으며,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2025년 마을만들기 신규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 위한 평가위원회 개최. 내산면 금지1리, 옥산면 중양리, 초촌면 초평1리 등 3개 마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지로, 규암면 라복2리는 부여형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선정 심의 예정.

부여군은 5월 한 달간 4회에 걸쳐 생생 국가유산 사업 ‘헤리티지 위에 쌓아가는 헤리티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선시대 선비들의 자연관과 예술을 엿볼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수북정과 부여 동매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 ‘부여에 온 조선의 선비들을 만나는 헤리티지 마을여행’ 외에도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별자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6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부여군,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우수 성과로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 3년 연속 수상!

부여군과 국립부여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온가족을 위한 건강한 대화 방법’ 명사 특강이 지난 10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400여 명의 부여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은 ‘연결의 대화’를 주제로 가족 간 공감 대화법을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연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여군은 지난 9일 지티의병기념공원에서 ‘제2회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식’을 거행했다. 홍주의병 후손, 박정현 부여군수, 박수현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기념사, 의병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티봉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부여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으로 외국인 인재 유치 나서… 9월 30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