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4차산업-미래유망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5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관내 다문화가족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주행, 메타버스 VR 체험, 3D 펜 디자인, AI 머신러닝 체험 등 4차산업 관련 미래 유망 직업 분야 체험을 제공한다.

부여군은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정암리 와요지와 백제기와문화관에서 '백제기와 교류 워크숍, 봉황산경'을 개최한다. 한국, 일본, 대만 3개국 작가 8명이 참여하여 기와를 주제로 전통 기술 공유, 창작 활동, 문화교류를 진행하고, 워크숍 마지막 날에는 스튜디오 투어와 오픈 토크쇼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제작된 작품은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공개되며, 잡지 제작을 통해 백제기와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관람객은 6월 5일까지 혜안유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부여군 장암면 덕림마을에서 '제2회 덕림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청정 자연 속 반딧불이 관람을 중심으로 낙화놀이,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지역 생태관광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부여군은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와 202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업무연찬회를 개최하여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 피해 최소화 및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농촌용수 확보, 배수개선 등 주요 사업의 현안과 계획을 공유하고, 우기 대비 시설물 합동 점검, 배수문 운영 일원화, 통합 물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농업인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며, 수해복구사업의 신속한 마무리와 피해 농가 지원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부여군,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88명 모집…6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부여군은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여 폭염으로 발생하는 온열질환 환자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조기 대응에 나선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질환으로, 고온 환경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각한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부여군보건소는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어린이, 고령자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에게 폭염 대비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 7개 면 행정복지센터에 친환경 전기차 보급... 노후 공용차량 교체로 탄소배출 저감 및 업무 효율성 증대 기대

부여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80년 함께한 구강건강, 100세 시대의 동반자'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6월 9일과 12일에는 칫솔 교환 및 구강건강 교육을, 17일에는 어린이 대상 구강건강 연극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근로자 대상 구강보건교육 및 노년층 구강건강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실시

부여군드론교육체험센터가 농업경영체 등록자 및 식량작물 재배 농가 대상 국비 지원 드론 조종 교육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추가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1기 교육생 9명 전원 수료 및 국비 지원 인원 18명 추가 확대로, 2~4기 교육생 모집 예정이다.

부여군 옥산면 판앤팜치유정원, 글램핑·농촌체험·낚시 접목한 이색 공간으로 인기. 1만5천 평 부지에 글램핑 14동, 낚시터, 동물체험,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제공.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업체로 등록, 회사 단체 고객 30% 할인 이벤트 진행 중.

부여군은 지난 29일 표고버섯 연구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우수 재배농가 방문 및 산림버섯연구소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봄 재배 품종 재배 요령, 재배사 환경 개선, 수확량 증대 방안 등을 교육했다. 표고버섯연구회는 중국산 수입량 증가와 원산지 둔갑 문제 해결을 촉구했으며, 부여군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