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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문화연구원과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공동 학술세미나'가 지난 19일 부여군 평생학습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대 정치체와 물질문화의 변동'을 주제로 고대 국가의 정치 구조와 물질문화 변화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금관가야, 삼국시대 안성 지역, 혜왕 즉위, 김제 벽골제, 백제 사비기 지방 성곽, 고려시대 남원 철불, 백제 한성기 토기 생산 등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술 행사를 통해 연구 성과 공유와 차세대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부여군, 5개 유관기관과 '일·생활 균형 확산 협약' 체결. 출산·육아 친화 기업문화 조성,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을 통해 건강한 일터 조성과 가족 친화적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모델 확산 예정.

부여 123사비공예마을이 K-컬처 열풍 속 새로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 차세대 동포 청소년 등이 전통 공예 체험을 위해 마을을 방문하고 있으며, 레트로한 분위기의 공방에서 다양한 K-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문 공예가를 위한 체류형 공예 심화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은 8월 17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및 급식업무 담당자 110명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살모넬라, 비브리오패혈증, 병원성 대장균 등의 질환 예방법과 급식시설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부여군보건소는 24시간 비상 방역 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충남 부여군은 17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애 설계,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동기 부여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부여군, 제77회 충남도민체전 해단식 개최…종합점수 대폭 상승하며 최하위 탈출

부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193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 및 폭염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입국 절차, 고용주 준수사항, 폭염 피해 예방 등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부여군은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청금록에 새겨진 내 이름’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은 부여향교에서 조선시대 선비 정신을 체험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부여군, 2일간 최대 380mm 집중호우로 시설 및 농작물 피해 발생. 도로, 공공시설, 하천, 농경지 등 다수 피해. 군은 호우예보에 따라 합동상황실 운영 및 주민 대피 안내 등 피해 최소화 노력.

부여군 은산면은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복지상담, 군정 소식 안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해 통계 지표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방교부세 제도와 통계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정확한 통계 산출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여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아 지방교부세 의존도가 높은 만큼, 정확한 통계 입력을 통한 교부세 확보와 자체 세원 발굴 등 재정자주도 증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온(On)데이'를 통해 군수가 직접 직원들에게 청렴 간식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