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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충남 남부권 산업·경제 거점도시 도약 목표. 수도권 1시간대 접근 가능한 물류·교통 환경과 세종·대전 등 중부권 핵심 도시와의 뛰어난 연계성을 바탕으로 배터리, 식품, 화학 등 10개 업종 유치 및 2026년 하반기부터 분양 예정. 투자기업에는 지방세 감면, 기반시설 지원, 맞춤형 행정 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연계, 외부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 효과 기대.

부여군, 7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효공원 주차장에서 2025년 부여 고추시장 운영. 매 5일과 10일 새벽 3시부터 오전 8시까지 직거래 중심으로 운영되며, 생고추와 건고추를 주요 품목으로 거래. 중부권 주요 산지 농가 참여 확대로 지역 농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부여군 백제기와문화관, 2025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백제 기와 문양 활용 건축자재 및 문화 홍보 콘텐츠 선보여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집중호우로 임시 휴장했던 굿뜨래웰빙마을 물놀이장을 7월 26일 재개장했다. 물놀이장은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햇빛 차광막 추가 설치와 안전요원 배치 강화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예산군 농가를 찾아 하우스 잔해 정리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수해복구에 투입된 군부대 장병들을 격려하며 음료를 전달했다. 부여군은 재난 발생 시 민관 협력을 위한 '부여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현장대응팀으로 활동 중이다.

부여군은 범죄예방 및 치안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부여군청 앞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약 150명이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부여군, 맞벌이 가정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돌봄교실 운영...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초등 저학년 30명 대상, 주 4회 운영, 돌봄 서비스, 중식 제공 등...

부여군은 8월 2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궁남지 포룡정 일원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달빛산책'을 개최한다. 싱어패밀리, 선녀와 나무꾼의 버스킹 공연, 재즈밴드 '레인어클락' 무대, 루프스테이션 퍼포먼스, LED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추억의 게임기, 먹거리 체험, 13종의 공예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여군, '제15회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민·관 협력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사례로 5년 연속 수상 영예.

부여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 위한 '2025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 실시. 8월 17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 진행, 피해 지역 주민 생계 안정 및 복구 지원에 사용 예정.

충남 부여군 석성면 동부여시니어생활체육동호회가 신임 회장단 및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여군,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제21회 백마강배 전국 카누 경기대회’ 개최. 전국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선수 349명 참가. 선수 및 관계자 1천여 명 부여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