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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8월 26일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사업계획 9건을 확정했습니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추양리 솔밭 황톳길 조성, 송국리 유적지 정비 추진, 유휴시설 활용 귀농·귀촌 유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송국리 유적지 정비와 귀농·귀촌 유도 사업은 초촌면의 미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제2회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2025년도 사업들도 충실히 이행하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부여군은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패 모의 훈련 쇼츠 영상을 제작하여 청렴 실천과 상호 존중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상은 식사비 대납, 명절선물 수수 등 흔히 발생하는 부패 유형을 4분 이내의 쇼츠 형식으로 담아 직원들의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직원들이 직접 상황을 재연함으로써 청렴 생활화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교육과 콘텐츠를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여에서 제71회 백제문화제가 개최됩니다.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라는 주제로 백제문화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정림사지, 부소산성, 부여 왕릉원 등 백제의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공연, 드론 쇼, 불꽃놀이, 그리고 8년 만에 부활한 백제역사 문화행렬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어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생활개선회 77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삶 설계를 위한 특강과 생명 존중 및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과제교육, 캠페인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는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성장과 소통을 도모했으며, 농업·농촌 발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령해양경찰서와 부여군청은 여름철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관내 수상레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 안전관리 기준 준수를 확인했다.

부여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회(8.26~29, 10.27~31)에 걸쳐 ‘2025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 활동’을 진행한다. 폐건전지에 포함된 유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해 학교를 통한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도는 우수학교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부여군은 작년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높은 참여율을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규암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제3회 규암면 주민총회 및 면민 화합 큰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건의 사항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부여군 굿뜨래 농산물 쇼핑센터 설립' 등 3건의 군 건의 사업과 '달빛그린 별빛 축제' 등 3건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의결되었으며, 총회 이후 면민 화합 큰잔치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부여군은 4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왕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착공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수처리시설 신설, 오수관로 설치 등을 통해 금강 수계 수질 오염 방지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

부여 남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회원 10여 명 참여해 남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시가지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수거.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한 지속적인 활동 약속.

부여군은 청소년 대상 국가유산 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 교육 프로그램 ‘꼬마와박사, 정암Re 수호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 학생들은 교육 및 특강 수료 후 부여 정암리 와요지 일대에서 플로깅, 폐타일 벽화 제작 등의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백제 기와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여군 고추시장, 7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10회 운영, 8월 25일 기준 누적 거래량 207톤, 판매 차량 619대, 구매 차량 1,312대로 호황.

부여군, '2025 글로벌 도시대상' 국가대표 문화유산활용 부문 3년 연속 수상. '부여 국가유산 야행' 사업,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사업 등 국가유산의 관광 자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