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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역사·문화·관광 홍보 서포터즈 ‘부여와랑’ 100명 모집…9월 26일까지 접수

부여군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2일 정림사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축하 퍼포먼스, 10CM·국카스텐 축하공연, 부여군충남국악단 공연, 미디어아트 공연 등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 전시, 축하 메시지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또한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야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충남 부여 무량사는 9월 20일 오후 6시 경내에서 '제13회 무량사 미륵괘불 국보지정기념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부여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국보 지정을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는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여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아동 안전 물품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어린이집, 유치원생에게 안전 우산을, 초등학교 3학년생에게 생존수영 가방을 지원했다. 박정현 군수는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부여군은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임산부 1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구강 관리, 스트레스 관리, 산후우울증 예방, 원예 활동, 신생아 용품 만들기, 떡 클레이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부여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임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정림사지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 '사비전승'을 주제로 사비 백제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정림사지를 배경으로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부여군, '2026년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 선정으로 12억 5천만 원 확보! 산림조합과 노루골영농조합법인 2곳이 선정되어 임산물 가공·유통 체계 강화 기대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ESG 경영 및 사회공헌 강화 MOU 체결.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헌혈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협력 강화.

부여군 보건소, 31억 원 투입 그린리모델링 착공…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쾌적한 의료 환경 조성

제71회 백제문화제, 10월 3일부터 10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12개 분야 30여 종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웰컴 투 백제', 'YES 키즈존', '123 사비 공예마을' 등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대폭 확대.

부여군이 '2026년 시책 구상 토론회'를 개최하여 106건, 약 2,693억 원 규모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농촌, 관광,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시책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에 발맞춰 지역 주도 발전 전략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 밀착형 시책을 다수 발굴하여 민생행정 구현에 힘썼다.

부여군은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춰 읍면동 단위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1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교육,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에 대한 사회적 낙인 감소 및 위기 시 도움 요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