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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산면이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외산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없는 외산면을 목표로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부여군이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을 위한 '인지학습 전문가 과정' 심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은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2026년부터 본격화될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부여군이 농촌 민박 사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관광객이 기억하는 백제도시 부여, 민박이 이끄는 지역관광의 힘'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박의 역할과 스토리텔링 방법, 우수사례 공유, 룸스프레이 제작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여군의 민박 사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부여군이 '2025 혁신성장포럼'에서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 유망사업'으로 '부여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공동 입지형)'를 인증받았다. 부여일반산업단지와 은산2산업단지를 묶어 조성되는 이 특구는 이차전지 부품·소재 가공·공급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며, 규제 완화, 세제 감면,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부여군은 이를 통해 농촌 지역의 첨단 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가족행복과 이화연 팀장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연간 합격률 8% 수준의 최고 권위 시험으로, 이 팀장은 주경야독으로 전문성을 확보해 부여군 건축 행정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여군노인복지관이 KBS강태원복지재단 지원으로 정서적 취약 독거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방방곡곡 행복밥상' 행사를 열어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를 증진했다. 어르신들은 푸짐한 식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외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충화면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부여소방서 임천119안전센터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관계 기관 공조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산불 진화 절차, 장비 사용법, 안전 수칙 교육 등을 포함했다. 충화면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림 순찰 강화, 불법 소각 단속, 홍보 활동 확대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여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에 따라 가축 전염병 유입 방지 및 축산농가 보호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며, 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 전염병 발생 최소화와 외부 유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금천 철새도래지 인근 통제, 거점 소독시설 24시간 운영, 생석회 배부, 공무원 전담관제 운영, 구제역 추가 접종, 가축분뇨 이동 제한, ASF 방역 강화,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단 투입 등 다각적인 방역 활동을 펼친다. 부여군은 농장주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부여군이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등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가 병행된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부여군 옥산면은 지난 11월 18일 옥산면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옥산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식전 행사로 풍물단, 에어로빅, 난타 공연이 펼쳐졌으며, 공식 행사에서는 2025년 사업 보고, 2026년 추진 사업 설명, 주민 의견 수렴,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이 진행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2025 규암나루 집수리학교 전문가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기초과정 심화 교육으로, 주민들이 배운 집수리 기술을 활용해 지역 내 주거 취약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손잡이 설치, 노후 시설 교체, 도배, 페인트칠 등 실질적인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육생들은 기술 습득을 넘어 이웃과의 나눔을 통해 공동체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실습·봉사활동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공동체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소개한다. 굿뜨래페이는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