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기재해 예방 및 전기안전 컨설팅을 위하여 2019년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10월 중 추진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하여 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노인회관, 복지회관 등 공공건축물 중 75KW미만 전기설비를 갖춘 99개소에 대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 점검반이 직접 해당 건물을 방문하여 점검하게 된다. 주요 진단내용은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 따른 적합여부에 대한 안전성 평가와 누전 차단기 동작상태 등 경미한 부적합 설비에 대한 적합전환 개선여부 등으로서, 옥내·외 전기설비 절연상태(누전여부) 확인, 배선상태, 옥내·외 규격전선 사용 및 적정시공 여부, 설치여부 및 동작상태, 용량부족·과열, 손상여부, 금속재 배·분전함과모터, 전기기계기구의 이상 유무 등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달부터 실시되는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담당자 방문 시 대상기관은 원활하게 진행...

'제65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 개막해 10월 6일까지 9일간 부여 구드래 백마강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백제문화제에서는 관광객에게 백제 왕가 일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백제왕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왕 나들이는 백제시대의 왕족과 귀족의 생활상을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현장에서 즉석에서 신청하여 분장과 연기지도를 받고 백제의 왕과 왕비, 귀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장군과 궁녀로 분한 전문 연기자의 호위를 받으며 백제의 왕족이 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볼 수 있으며,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재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축제기간인 9월 29일~10월 6일까지 백제문화제 메인 행사장인 구드래 주무대 인근에 마련된 백제왕 나들이 부스를 방문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사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주관 대행사에 이메일(ljs@unimotto.co.kr)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부여군이 민선 7기 출범 2년차를 맞아 대민 소통 강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민생현장 방문이 박정현 부여군수의 4일 내산면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달 12일 홍산면주민자치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마주하여 소통함으로써, 민선 7기 2년차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8월의 폭염에도 불구 강행군을 해왔다. 8월 14일 방문한 옥산면 대덕 2리 마을회관에서는 노후된 마을회관 신축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였다. 박 군수는 “귀농 귀촌인들이 많은 이곳 마을회관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축에 무게를 두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8월 20일 세도면 방울토마토 공선회 방문에서는 공선회 관계자들이 대추 방울토마토 품질관리사 지원과 전담인력 배치, 대형 선별기와 포장기 부품교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에 대해 “예산절감 등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해 준 세도방울공선회에 감사드리며, 관련부서 실무진과 협의하여 처리하도록 하...
![[포토] 박정현 부여군수, 구룡면 임산물유통센터 등 민생현장 방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9/2.-박정현-군수-논티2리-마을회관-방문-2.jpg)
박정현 부여군수의 읍면별 민생현장 방문이 막바지로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일 박 군수는 구룡면 논티2리 마을회관과 임산물유통센터를 찾아 마을주민·임산물 유통센터 관계자들과 별도의 격식없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12일, 홍산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8월 중 민생현장 소통 행보의 시동을 걸었다. 박 군수는 홍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건강증진을 위한 노래, 민요, 에어로빅, 서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만나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도록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보편적 복지정책과 행복한 부여를 만들고자 힘쓰는 군정목표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부여군 카누팀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의 김진아, 김현희, 최지혜, 황현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인 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진아, 황현아 선수는 K-2(500M) 종목에서 금메달, K-2(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같이 강한 정신력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어주었다” 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가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하 세계유산 특별법)이 지난 18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데 대하여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박 군수는 지난 2016년 11월 발의됐지만 국회의 소관 상임위조차 통과하지 못해 계류 중이던 세계유산 특별법이 18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데 대해 논평하면서 “세계유산을 4곳이나 보유하고 있는 우리 부여군을 포함한 백제권 지자체 입장에서는 정말 환영할 만한 일”이라면서 “향후 법사위 논의를 거쳐 이 특별법이 20대 국회 임기 내에 반드시 통과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 군수는 “부여군은 부소산성, 정림사지 등 세계유산을 4군데나 보유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서울시 등 약 25개 시군구에서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법이 시행되면 세계유산 관리를 위한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이나 체계적 관리를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무허가 축사 양성화 사업에 대해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여름철 폭염대비 버스 및 택시 이용객이 많은 승강장 3개소에 벽걸이형 에어커튼 5개를 설치했다. 에어커튼을 설치한 승강장 위치는 부여 시내 이용객이 많은 서독안경원, 성요셉병원, 부여시외버스터미널 앞 등이다 승강장에 설치하는 벽걸이형 에어커튼은 승강장에 설치를 위해 별도로 생산된 제품으로 냉방기 설치 대비 유지관리 비용이 적고 기존 선풍기보다 강한 바람이 나와 공기순환과 체감온도를 낮추는 데 탁월하다. 이용방법은 승강장 기둥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버스승강장 상단부에서 일정시간 동안(1회 3∼5분) 강한 바람이 나와 버스승강장에서 대기하는 이용객들의 체감온도를 낮춰준다. 실제 버스 승강장에서 에어커튼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무더운 여름철 버스나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군민들이 잠시나마 시원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군에서 이런 설비를 설치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3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멀티미디어 부문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어워드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분야별로 시상하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한국대회에서 수상한 축제는 세계대회에 추천되어 세계축제와 경쟁하게 된다. 특히, 이번 시상분야 중 축제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멀티미디어부문 수상은 부여서동연꽃축제 콘텐츠의 기획력 및 디자인의 우수성이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서동연꽃축제의 피너클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발돋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본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시켜 관광객들이 즐거워하고 다시 오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일을 기해 금강 백제보를 단계적으로 개방함에 따라, 보 개방에 따른 금강 수위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동시에 백제보 인근 부여읍 자왕리와 저석리 일원 원예재배 농가의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하수 임시대책사업을 추진한다. 부여군은 지난 2017년 11월 1차 백제보 부분개방 당시 지하수위 저하로 보 주변의 호박, 시금치 등 원예농가 하우스에 피해가 발생해 해당 주민들이 보 개방을 반대하는 항의집회를 개최하며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에 군은 작년 7월부터 2차례의 백제보 개방 민관협의체 회의를 거쳐 그해 9월, 환경부·금강유역환경청·부여군·수자원공사·한국농어촌공사·농민대책위가 참여하여 국비 지원으로 보 개방에 따른 임시대책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백제보 개방 대책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2월 환경부가 백제보 상시개방 계획을 발표하자, 이어 열린 제5차 백제보 개방 민관협의체에서 상시개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백제보 처리방안이 제시됐고 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7월 10일부터 택시기본운임을 17.85%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3일 열린 부여군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6년간 택시요금 동결에 따른 택시업계의 경영난 가중을 사유로 택시요금 인상률을 결정했다. 부여군은 택시요금 인상이 서민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가계 부담을 고려해 택시요금 인상률을 충남도보다 낮은 수준에서 최종 확정했다. 인상된 택시요금을 살펴보면 기본요금의 경우 기존 1.6km 기준 2,800원에서 1.4km 기준 3,300원으로 인상됐으며, 거리요금은 90m당 100원으로 기존대로 유지한다. 거리별 요금은 1회 평균 영업거리인 3.16km 의 경우, 종전 4,533원에서 5,255원으로 15.93% 인상됐으며 10km의 경우 12,133원에서 12,855원으로 5.95% 올라 장거리로 갈수록 인상률은 낮아지게 된다. 심야운행(00:00~04:00) 및 사업구역 외 운행에 따른 20% 할증은 종전과 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부...
![[포토] 아름다운 빛의 조각들이 부여 궁남지 일대를 수 놓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6/1.-궁남지-야간경관-장면-3.jpg)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 이전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야간경관 점등식을 개최한다. 수많은 빛의 향연이 기다리는 공간으로 진입하는 궁남지 연지 둘레길을 따라 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아름다운 빛의 조각들이 궁남지 일대를 수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