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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지역사회에서 신망받는 인사 4명을 신임 명예 읍·면장으로 위촉하고, 주민 의견 수렴 및 군정과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 이번 위촉은 주민 여론을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 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김주희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 중심 경영 체계 확립을 통해 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3회 작품발표회 '한빛제'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재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전시, 식전 공연,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 11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 내빈들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여군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 평가에서 충청남도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은 8개 추진 전략, 37개 세부 사업, 7개 중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했으며, 이는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부여군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원 8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2년간 지역사회 보장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제9기 대표협의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운영 체계를 재정비했다.

부여군이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은 강력한 행정 제재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사회복지 연계 등 납세자 중심의 조세 행정을 구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 부여군이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부여지역자활센터 신축 공사에 착수한다. 2026년 6월 준공 예정인 센터는 연면적 537㎡ 규모의 2층 건물로, 자활사업단 운영 공간과 교육장 등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 18억 7천만 원이 투입되며,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지난 11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기품 있는 부여의 향교' 사업은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500여 명의 학생 및 관람객이 참여하여 향교의 정신문화를 체험하고 부여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이 안전하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의 역할,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최신 사회 문제와 2차 피해 방지 방안을 다루며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우즈베키스탄 농업연수생을 대상으로 감자 전문가 과정 연수를 진행하며 선진 과학 농업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토양 검정, 미생물, 농약 안전 검사, 바이러스 검사 실습 등을 포함하며, 양국 간 농업 교류 및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능력 향상과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접점 직원의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출산육아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이 지원금은 0세부터 만 8세까지 아동에게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1차 지급으로 981명에게 총 3억 8,050만 원이 굿뜨래페이로 지급되었다. 미신청 가정을 위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급되며, 제도 전환 형평성을 고려한 유예 기간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