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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건설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7월 7일까지 16개 읍·면 156개 마을 약 2,34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농업인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농업인 현장 교육은 읍·면의 수요조사를 거쳐 실시되며, 각 작목별 전문 지도사가 읍면별 마을회관이나 모정을 직접 방문해 영농현장에서 컨설팅과 당면한 현장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쌀품질 고급화 기술 및 병해충 방제, 콩, 참깨 재배관리기술, 고추 중점관리 기술교육, 미생물(생활EM 포함) 활용방법, 농산물 안전분석 시료 채취 요령, SNS 활용분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기능 안내 등이다. 구룡면 동방1리 주민은 “작물을 재배하면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찾아와서 교육을 해주니 재배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동진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함께하며 실질적으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6월 30일(금) 오후 8시에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 전 축제 분위기 고조와 함께 축제의 관심을 높이고자 서동공원(궁남지)에서 축제 행사장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한다. 경관조명 점등식 퍼포먼스를 통해 궁남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궁남지의 아름다운 야경과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점등식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사회자가 축제 행사장 경관 및 축제 설명을 시작으로 축하메시지, 점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연꽃등을 들고 행사장 야간경관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3일(목) ~ 7월 16일(일)까지 4일간 부여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7월 13일(목) 개막식과 가수 펀치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4일간 공연...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6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사민정 상생, 협력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내 일자리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여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한 협의체이다. 충남 기초지자체 단위로 노사발전재단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부여군이 유일하다. 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측, 주민·군 의회·군 소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노사발전재단의 현장 자문 위원인 한국노동연구원 배규식 前 원장, 자동차융합기술원 이항구 원장과 노동측 대표인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안상기 사무처장 등 각계 전문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용·노동의제 발굴 및 현안해결 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방의회와 협력해 부여군 상생·협력 일자리 개발 및 협의회 활동을 지...

부여군(군수 박정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상각)에서는 효율적인 치매환자 관리와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단체와의 연계・협력에 노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부여군은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운영하며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회의를 위해 모인다. 올해 상반기 회의는 지난 21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했다.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역사회 민관 보건복지 기관․단체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관별 자원을 공유하여 치매극복을 위해 공동협력하고 전문가 자문 등 효율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구성된 협의 기구다. 참여기관은 부여군청 가족행복과, 자치행정과 자원봉사센터, 부여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여청양지사 장기요양센터, 부여군재가복지협의회,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부여노인전문병원, 부여성요셉연합의원, 치매안심센터 가족모임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보건복지 자원발굴과 지역사회 또는 각 기관에서 수행하고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2023년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친환경 급식비 추가지원’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 아동에게 양질의 식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41개소 870여 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게 된다. 사업은 기존 보조금 외에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한살림과의 협약을 통해 ‘부여 한살림 매장’에서 친환경 식재료를 추가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의 급식환경을 개선해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추진위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축제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7월 장마철과 무더위에 축제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편의시설과 무더위, 우천, 안전 대책과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음식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에 대한 대비사항과 보완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야간경관과 편의시설은 7월 내내 운영한다. 올해는 9개 분야(공식행사, 대표·공연·체험·경연·이벤트·시가지·전시·연계 프로그램) 3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눈여겨볼 새로운 프로그램인 '연꽃정원 라디오 방송국'은 궁남지 축제 행사장 상설 라디오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군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부터 운행 중인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여군은 차량의 매연을 직접 측정하는 ‘정차식 매연 단속’과 주행차량을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후 모니터를 통해 매연 과다배출 여부를 판독하는 ‘비디오카메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은 이달부터 상시로 월 2회 진행되며 매연을 다량 배출하는 대형차량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군은 궁남사거리와 보릿고개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배출허용기준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 권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가정비를 유도하도록 할 방침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운행차량 단속은 배출가스 저감뿐 아니라 부여군 군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며 “철저한 운행차 단속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출가스 비디오 단속과 정차식 매연 단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학교 및 공공기관에 식재료를 공급할 때 부과했던 수수료를 오는 7월부터 전면 폐지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여군은 그동안 식재료 공급 수수료를 식재료 배송 물류비 등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로 사용했다 . 하지만 무상급식비 교육청 예산 비율이 당초 5%에서 66.8%로 확대됨에 따라 부여군의 무상급식 분담금이 전년대비 약 10억원 절감되면서 이 중 일부를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따라서 수수료가 전면 폐지됨에 따라 배송 물류비는 전액 군비로 예산을 확보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연간 3억 5천여만 원을 식품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지역 유치원·초·중·고등학교 및 공공기관 등 66개소에 더 나은 양질의 급식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완전한 공공조달 급식운영을 통해 지역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초 새롭게 구성된 읍면 주민자치회를 통해 본격적인 부여형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에는 보령시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16개 읍면 주민자치회 임원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여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읍면 주민자치회 리더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행사 말미엔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회장1, 부회장2, 감사2, 사무국장 1)을 선출했다. 민주적 절차로 이루어진 임원진에는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이일건(규암면), 부회장으로는 임갑순(석성면), 신태현(충화면), 감사로는 박충규(양화면), 이홍용(부여읍) 위원이 선출됐으며, 남궁성(세도면)위원이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 초대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이일건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주민자치는 지방정부가 세밀하게 케어하지 못하는 지역의 현안문제를 지역주민이 자율성을 갖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 사업인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의 일환으로 ’와박사 크리에이터 스쿨‘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와박사 크리에이터 스쿨’은 정암리 와요지 및 백제 문화유산을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 경험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瓦窯)’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백제기와문화관과 123사비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백제와박사! 정암리 와요’ 사업은 백제시대 기와생산 유적인 사적 정암리 와요지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 및 교육 콘텐츠를 창출해내는 문화재 활용 사업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제와박사 공개오디션 조형경연대회’ 및 지역아동 및 장애아동 가족을 위한 ‘꼬마와박사 기와에 빠지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올해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 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집중호우 시 원활한 우수 배출 및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도 준설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 5월 말부터 두 달간 하수관거, 맨홀 펌프장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 차량 2대와 물탱크차 2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준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장마 및 집중호우 시 시가지 중점 관리 구역의 공공하수도를 미리 준설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택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악취로 인해 고통받는 군민을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후 이상으로 잦은 집중호우,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해 사전에 공공하수도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해 주민 피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며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제거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결혼정착지원금 지급 개시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해 5월 결혼정착지원금을 '부여군 인구증가 등을 위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한 이후, 지급요건에 따라 22년 5월 18일 이후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신청 및 지원이 실현되며 이번 6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이번 결혼정착금 지원책은 작년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해 부여군이 고민 끝에 내놓은 인구 증가시책 중 하나로 첫 혜택을 받는 대상자는 지난 22년 5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에 혼인신고된 부부 4쌍이다. 지급방식은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부부당 700만 원을 3년에 걸쳐 3회(1차 2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 ) 분할 지급하게 되며 재혼 부부도 지원하지만 이혼한 부부가 재결합한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가능하며 신청 시 최초 지급되고, 2차 결혼정착지원금은 지원금 최초 신청일로부터 1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