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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에서 '2025 국가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이행 심포지엄'이 개최되어 금강·영산강 하구 생태복원 실질 이행 방안과 '하구 복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논의가 구체화되었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하구 복원의 중요성과 과학적 대안, 법적 제도 기반 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하구 생태복원 국정과제 조속 이행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부여군보건소는 25~26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유행에 대비하여 보건소 및 군 감염병 위기 대응 역학조사반 40명을 대상으로 인체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감염경로, 예방 수칙, 대응 요원 주의 사항, 개인 보호복 착·탈의법 등이며, 야생조류 접촉 피하기, 가금류 충분히 익혀 먹기, 농장 방문 자제, 철저한 손 씻기,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 등의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부여군이 지역기업 ㈜백마강레져의 재능기부로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속 ATV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유대 강화, 아동 자신감 및 도전 정신 함양, 정서적 안정 도모를 목표로 하며, 취약계층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지역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업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농업 확산,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 확대,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치유농업·융복합 프로젝트 추진 등 농촌진흥 핵심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 정보 디지털화를 통한 스마트·과학영농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확보된 상사업비 4천만 원은 농업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부여군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동절기 주민 안전을 위해 자율 제설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설 취약지를 중점 관리하고, 제설 단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며, 첫눈 대비 제설 작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내 집 앞 눈 치우기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가 지역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측은 지난 7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부여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저소득층 생계급여 대폭 인상. 1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약 55,000원 인상, 총 181억 2,500만 원 예산 투입 예정.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으로 기본적인 생활 지원 강화.

부여군보건소가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감염병 역학조사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여군보건소는 감염병 위기대응반 운영, 충남 군 지역 최초 역학조사관 임명, 취약계층 중심 예방 활동 등 지역 맞춤형 감염병 관리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부여군이 '유기성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에서 12월 13일 오후 3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2025년 부여군민과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부여사랑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유채훈, 에클레시아 등 초청 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지역화폐 기반 감정·독서 기록 서비스 '굿리딩'의 AI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비스 개시 한 달여 만에 신규 가입자 836명, 누적 게시글 4,630건을 기록하며 빠르게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40~50대 여성층이 주도하며 정서 관리 및 일상 기록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오늘 있었던 일', '감정 정리', '책 한 문장 기록' 등 가벼운 루틴형 콘텐츠를 주로 이용하며, 아침 시간대 활동이 두드러진다. 행동경제학적 분석 결과, 즉시 보상 신호와 쉬운 참여 방식이 이용 지속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군은 이를 바탕으로 '정서 루틴 + 책 문화' 결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AI 시대에 맞춰 군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이 '공예트렌드페어 2025'에 참가하여 지역 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청년 공예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비 백제 유물과 부여의 특색을 담은 공예 상품 및 굿즈를 전시하며, SNS 이벤트와 연하장 제작 체험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