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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소방서와 의용소방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화재예방 및 재난대비 드론운용 요원에 대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수교육은 드론을 활용하여 의용소방대원이 화재 발생 시 화점을 조기 파악하고 실종자 발생 시에는 수색 지원을 하는 등 각종 재난 발생 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충청무인항공(원장 윤봉진)의 전문 교관 및 부여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부여군과 합동으로 마련됐다. 이번 드론 운용 요원 보수교육의 주요 내용은 드론 운용에 따른 관련 규정 이해, 드론 비행실습 및 돌발상황 대처, 기존 운용대원의 사례 발표, 드론 운용에 따른 문제점 및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부여군에서는 전략적으로 부여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하여 거점별로 드론운용 요원을 양성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6명 전원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올해에도 신규 요원 6명이 교육 중이며 3월에 있는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국제결혼가정 자녀의 입학지원금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국제결혼가정 자녀와 중도입국자녀 중 만 25세 이하의 자녀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입학생이 있는 가정이며 지원금액은 중학교 입학 20만 원, 고등학교 입학 30만 원, 대학교 입학(전문대학 포함) 50만 원으로 서류 검토 및 선정 후 10일 안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된다. 대상자는 본인 신분증, 입학지원금 신청서, 입학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재학증명서 등) 및 통장사본을 지참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항 사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여군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중·고등 여학생으로 2023년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며, 월경곤란증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청소년 10명에게 치료를 위한 침, 뜸, 부항, 한약, 약침 등의 진료비를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부여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류와 구비서류를 보건소 2층 건강증진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상각 부여군 보건소장은 “월경곤란증으로 일상생활 및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청해 도움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는 주소정보시설물의 기능향상과 내구성 강화 등 시설물의 최적 상태를 유지하고 군민들 누구나 보편적으로 사용가능한 주소안내 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1회 이상 실시된다. 이번 조사 대상은 지역 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36,096개이며, 내구연한(10년)이 지나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일제조사는 주소정보시설물의 망실, 훼손, 표기오류 등의 설치상태를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SMART KAIS단말기)을 활용해 조사하며 주소정보시스템으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일제조사 결과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 보수‧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9.8.31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이며,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자동차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여야 한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의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 원이며, 폐차 시에 승용차량은 기준가액의 50%, 그 외의 경우는 70%, 추후 신차구매(22년 11월 1일 이후 출고차량, 배출가스등급 1‧2등급 차량) 시 승용 50%, 그 외 차량은 30%를 추가 지원한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 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소상...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굿뜨래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기본이론 및 현장실용교육 과정을 추진한다고 28일 알렸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번에 개설한 친환경농업 전문교육 과정은 친환경 농업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나아가고, 향후 우리지역 광역먹거리통합 지원센터 건립 등과 연계한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지난 22일 1회차 교육으로 부여군 농업회의소 회장을 초빙하여 “친환경 생태농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여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부여군 친환경농업 비중은 전체농업의 3% 정도이지만 친환경농업은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 보전을 통한 균형발전과 도·농을 이어갈 생명농업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 기반 구축이 요구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친환경 기본이론과 현장실용교육을 병행한 심화교육 과정을 11월까지 월 1회 실시할 ...

부여군(군수 박정현)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마을의 추억을 담은 마을지 ‘기억해, 부여’를 발간했다. 마을지 ‘기억해, 부여’(이하 마을지)는 센터에서 2021년부터 마을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고유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여군 마을 자원조사 사업’을 기초로 했으며 올해 대상지로 ‘부여읍 염창1리’, ‘홍산면 좌홍1리’를 선정하여 제작했다. 마을 자원조사는 센터에서 매년 추진 중인 ‘마을 자원조사단 양성교육’을 통해 육성한 자원조사단 2기 활동가들이 실시했다. 마을 개요, 마을의 유래와 역사,마을 공동체, 마을 행사, 마을 생활권, 마을 사람들, 마을 추억앨범, 마을 사는 이야기 총 8면으로 구성된 마을지는 현장 조사, 구술 조사를 통해 마을과 주민들의 옛 모습과 현재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센터는 해당 마을에 마을지를 각 150부씩 배포했고 마을 주민과 함께 ‘기억해, 부여 발간식’을 개최하여 발간을 축하하는 자리를...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남면‧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기본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란 365 생활권을 조성하기 위해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거점지로서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고, 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마련하여 서비스 공급거점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남면‧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각 지구별로 사업비 40억 원씩 총 80억 원을 투입한다. 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남면평야가 담은 공동체 보듬자리’라는 비전을 가지고 회동리 일원에 문화·체육시설인 ‘남면 보듬센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응평리, 추양리 일원에 풀마을 문화센터 조성과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문화·복지·체육 등의 서비스 기능...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에도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 및 규모 확대를 위해 6개 분야 11개 사업에 8억3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여군은 사회적경제 활동가 10명(만 50세 이하 사회적경제 및 공동체 활동에 역량과 의지를 가진 사람)을 내달 2일까지 모집중에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된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 조성사업’으로 활동가 10명이 공동체마을 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한 단계 나아가 1마을 1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스케일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해당 사업은 3개년 사업으로 2024년까지 총 사업비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2019년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업인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이듬해 2020년 부여군 사회적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올해부터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부여군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욕구와 수요의 시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굿뜨래 농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굿뜨래 딸기 소비지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 성출하기를 맞이해 굿뜨래 딸기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알리고 주요 소비지인 대형마트를 공략하여 판매 및 판로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부여군은 매장 내 특설 매대를 운영하여 행사기간 중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굿뜨래 딸기를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병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굿뜨래 딸기는 단단하고 향과 단맛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부여 굿뜨래 농산물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2차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대형마트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에 대...

박정현 부여군수가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 농산물 및 농업기술력 수출 등 여러 지원방안을 건의했다. 지난 16일 정황근 농림식품부 장관이 부여군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을 방문했다. 관계자들과 함께 유리온실 현장을 둘러본 뒤 박정현 부여군수와 부여군 스마트팜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는 자체브랜드 ‘굿뜨래’ 농산물 해외수출 전초기지 구축을 위한 기반조성 및 비용 등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올해 1월 부여군은 우즈베키스탄의 나망간주에 방문하여 스마트팜 합자, 농자무상대여(49년간), 재배기술 컨설팅, 농업연수생 파견 등을 이끌어 냈다. 하지만 지자체 주도 대단위 해외진출 사례가 없다는 점과 각종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 군수는 ‘25년 스마트팜 통합지원센터 조성 및 농업대학과의 연계 등을 언급하며 “전국최초의 스마트원예단지(규암면 합송리 일원) 지구를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성공적인 정착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마을 및 공동체,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 및 공동체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프로그램 운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은 3~6개월간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농촌생활 체험 프로그램이다. 귀촌형, 귀농형, 프로젝트참여형 3가지 형태로 구분되며, 귀농․귀촌인들의 조기 적응 및 정착을 돕는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지원사업 등 여러 귀농·귀촌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며 “도시민들이 우리고장의 역사문화의 가치와 선진농업 분야에 대한 선험적 이해를 통해 올바른 정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