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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도면의 고립가구 외출유도형 쿠폰지원 사업이 참여자 100% 만족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고립된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관 방문, 햄버거 즐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100% 만족한다는 의견을 냈으며, 외출 기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이 높아졌고 외출 빈도수가 늘어나는 결과로 이어졌다.

외산면지 발간 기념식 및 면민 화합잔치가 개최되었으며, 외산면지 발간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낸 결과물로서 면민과 학자에게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 개통으로 부여군의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 간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물류비용 절감, 기업 유치, 인구 유입, 관광객 증대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산업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여군 남면 주민자치회가 무인카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장수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덕제 부회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바라고, 고인숙 남면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남면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무인카페 '와바유'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삼일C&S 부여공장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부여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졸업축하 프로그램 '옆으로 나란히'를 개최했다. 아동들은 풍선 꽃다발 제작,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졸업을 기념하고 중학교 진학에 대한 기대감을 나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 행사가 아동들의 졸업을 의미 있게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여군과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고도주민 육성을 위한 "우리집 작은 소품 만들기"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목공예, 염색공예, 한지공예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 강좌와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여군이 탄소중립 실천확산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3억 원을 확보했다. 부여군은 정책 기반 강화와 민·관 협력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확산에 주력한 것이 평가를 받았다.

부여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400장의 연탄이 전달되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백동산업이 부여군에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 주민을 지원한다.

부여군이 국가보훈부로부터 현충시설 3개소를 신규 지정받았다. 이로써 부여군의 현충시설 지정 횟수는 충남 15개 시군 중 3번째로 많아졌다.

부여군이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원을 모금하고 20명을 선정해 주거 수리를 지원하는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