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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과 충남대학교가 외국인 농업연구생과 노동자를 위한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원은 농업기술 전수, 교육, 농업인력 확보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지역 활성화와 농업기술의 선진화 및 국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문화단지가 "소망의 북, 동전 던지기" 활동을 통해 모금한 460만 원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부여군에 전달했다.

부여군의 세 기관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들 기관은 장학금 기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부여군 은산면 자율방범대가 인재 육성을 위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자율방범대는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며, 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여시장 상인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358만 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상인회는 누적액 790만 원을 기탁했으며, 부여군 은산면 자율방범대와 한국생활개선 부여군협의회도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했다.

부여군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2025년 사업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부여군 규암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과 홀몸 어르신을 위해 김장 행사를 열어 800포기의 배추를 담근 김장김치를 13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저소득 보훈가정에 밑반찬 전달, 쓰레기 수거, 예초작업 등 지역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여읍 조형원·전봉진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60포를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쌀은 부여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여군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고, 올해는 특히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부여군은 정책적 지원을 통해 이용률을 20% 증가시켰으며, 보호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부여군이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에서 최우수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이 평가됐다. 군은 경계선지능아동 지원 조례 제정, 아동 참여권 보호 조례 개정, 신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여전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집단상담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직업성향검사와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직업적 성향을 파악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센터는 2025년에도 진로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여군 한국생태연구소 남궁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남궁 대표는 환경 분야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탁금은 부여군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