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이 3년간 추진한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SIB)을 통해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진단율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60~80세 경도인지장애 환자 303명을 대상으로 대면 서비스와 AI 기술을 활용한 기억훈련을 제공하여 치매진단율을 3.4%까지 낮췄으며, 이는 당초 목표 7.5%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다. 이로써 부여군은 약 213억 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 시 약 7조 원의 절감 효과를 예상한다.

충남 부여군, 인근 청양군 AI 발생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특별방역체제 돌입. 24시간 거점통제초소 운영, 공동방제단·방역차 소독, 생석회 배부 등 AI 확산 방지 총력.

부여군협의회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부여군에 2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관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비제이테크(주)가 부여군에 3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회사는 부여군으로 사업본부를 이전하면서 기부를 시작했다. 부여군수는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세도면 청년회가 병원에 입원 중인 어르신의 연탄 기부 의사에 따라 홀몸 어르신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청년회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회원들의 협력으로 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군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워크숍에는 오리엔테이션, 마음 열기, 스트레스 지수 완화 프로그램, 아로마치료법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을 통해 참여자들을 응원했다. 부여군은 저소득층의 자활역량 향상을 위해 자활센터 신축,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립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별강연, 축사,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등이 있었다. 개인 54명과 4개 단체가 표창을 수상했고, 부여군의회 의장과 국회의원이 훈격을 확대했다.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부여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289명을 모집한다. 사업비는 216억 원으로 올해보다 11억 원이 증가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으로 신청받으며, 신청은 수행기관별 지정된 장소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오희명 팀장이 농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희명 팀장은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추진, 버섯 산업 활성화, 신소득 작목 발굴, 과수생산단지 육성 등을 통해 지역농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가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여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유럽 샐러드 상추, 장어, 맛밤, 토마토한과, 토양개량제 등 독특한 품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여 제공하고 있다.

부여군이 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농촌공간조성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표창하고,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한다.

부여군이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3억 원을 돌파했다. 지정기부 사업 시행, 답례품 할인 및 증량 이벤트, 신규 답례품 선정 등이 기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모금 활동을 지속하고,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