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그린에너지도시 보령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과 기술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성황리에 개최 중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내 ‘해양머드&신산업관’에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보령시는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기여하고 환경친화적 해양관광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이번 홍보관을 마련했다. 홍보관은 충청남도, 보령시, 태안군, 에너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각 지자체의 에너지 정책 및 우수 기업 홍보에 나선다. 홍보관 전시품에는 해상풍력·수소플랜트 홍보영상(보령시), 수소플랜트·드론·지게차 모형(SK E&S), 해상풍력 조감도(태안군), 지붕형 태양광 패널(스마트기술연구소), 태양광 코팅제(엠팸), PVT(장한기술), 데이터 수집장치(제이케이코어), 스캔형 태양광모듈 청소로봇(케이에스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9일 오후 2시부터 2일간 중앙시장과 한내시장 사이 로데오 거리에서 ‘쇳개포구 관광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보령 중앙시장 상인회(회장 김일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축제 문화의 정착, 원도심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이번 행사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열림에 따라 관광객들이 대천해수욕장뿐만 아니라 원도심에도 찾아와 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야시장 개장 첫날에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K-POP 외국인 장기자랑, 댄스크루 트레블루 공연, 걸그룹 아이칠런 공연, EDM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날에는 관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회원들이 펼치는 공연, 야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참여하는 시민 노래자랑, 게임이벤트, 버블 마술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저녁에는 미스트롯2 황우림, 전국트롯체전 김산하, 진이랑 등 축하공연과 양재기 품바...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6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보령시연합회(회장 김옥수) 주최로 2022 충남여성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의 위상과 책무가 커지고 있는 지금,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농업발전에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임무를 자각하고 역량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한여농과 함께하는 희망찬 농촌! 미래의 농업!’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과 충남지역 시장·군수, 여성농업인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여성농업인에 대한 표창패 수여, 내·외빈 축사, 시군별 장기자랑을 하는 어울림 한마당, 웃음 치료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충남 농특산물 전시 홍보관을 별도 공간에 마련하여 농특산물 홍보의 장도 마련했으며, 특히 이날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를 충남지역 여성 농업인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김동일 시장은 “최...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2일 대천해수욕장 머드테마파크에서 ‘보령머드페스티벌 축제산업화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대표축제의 장점을 계승하고, 축제와 결합한 보령 머드제품 활성화 방안 및 국제 박람회 개최를 통한 세계 각국으로의 진출 등 보령머드축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한국지부 정강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와 글로벌 축제 관계자들의 초청 세미나는 국제교류 MOU와 보령머드축제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보령머드축제의 운영과 산업화 전략, 모멘트팩토리 운영전략, 태국송크란 축제와 관광정책 전략, 루마니아 머드 활용 성공사례, 중국의 산둥성 5개 대표 축제의 축제 경영 전략, 네덜란드 축제공사의 축제 성공전략, 필리핀 디나그양축제 운영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세미나의 참가자에는 프랑스 모멘트팩토리 유럽&중동 매니저인 기이 라플람, 태국관광청...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천천 둔치(하상주차장)에서 ‘2022 충남 우수시장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2년 충남 우수시장 박람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우수상품 및 특산품을 발굴·홍보를 통해 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별 전통시장 및 우수상품 전시·판매 거리, 지역 특산품 판매, 먹거리장터, 체험행사 부문 등으로 운영된다. 무대행사는 개막식 및 축하 공연이 22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가수 김혜연, 진아랑, 곽지은 외 지역 가수들이 다수참여할 예정이며, 23일은 가수 박서진이 출연한다. 또한 23일 오후 2시부터 충남 우수시장 박람회 특화 상품 선정·판매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되며, 24일 오후 2시부터 고객 노래자랑이 열린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고객과 함께하는 깜작 이벤트가 불시에 진행되며, 전시판매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권 추첨 이벤트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머드 관련 상품의 수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상담회를 열였다. 보령시(시장 김동일) 보령머드테마파크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상담회에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12개 나라에서 12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였고 국내에서는 농수산식품 관련 15개, 화장품 관련 10개 기업이 함께했다. 수출 상담회는 현장에서 활발한 상담을 통해 머드소재 기반 2차산업을 성장시키고 판로를 개척해 수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내에서 상담을 진행하였고 둘째 날인 20일에는 바이어들과 함께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어들은 머드로 만든 맥주인 보령머드라거를 비롯해서 머드팩마시지와 탄생석 팔찌 등에 많은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2030년까지 머드 관련 화장품산업 매출액을 45억원, 관련 사업체수 15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지난 16일 개막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운영되는 31일간 연인원 1240명의 자원봉사자가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일반 소양 교육과 현장 교육을 거쳐 현장에 본격 배치됐다. 이번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단체복을 착용해 방문객들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박람회장 운영·안내 지원을 하고, 외국어, 수어 통역 등 다양한 분야로 봉사를 하게 된다. 일반분야 자원봉사자들은 현장운영본부에 3명, 게이트에 9명, 편의시설에 15명, 출연진 대기실에 3명 등 매일 30명이 배치되며 시설의 운영을 지원하고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업무를 맡았다. 전문분야 자원봉사자들은 현장운영본부에 5명, 편의시설 및 경찰 치안센터에 3명 등 8명이 상주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양한 외국어와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들은 환한 미소와 친절로 도움이 필요한 관람객들을 응대하여, 보령의 따뜻함...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휴양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보령시(시장 김동일) 성주산자연휴양림이 오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성수기 운영에 돌입한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3만㎡의 면적에 산림문화휴양관 11실과 숲속의 집 9동 등 20실의 숙박시설과 취사장, 물놀이장, 야외무대, 캠핑장, 화장실 같은 각종 편의시설 및 편백나무 숲 등 휴양공간이 잘 마련돼 있다. 휴양림은 연간 10만2천여 명의 휴양객들이 찾아와 피톤치드로 가득한 삼림욕과 숲속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는 자연 휴양공간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속에 중단되었던 물놀이장도 오는 20일부터 3년만에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성주산의 계곡물을 이용하는 물놀이장은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발물놀이장과 인공폭포도 마련돼 있어 산림욕과 물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휴양림의 입장료는 개인 1000원, 청소년 및 군인 800원, 어린이는 400원이고, 주차요금은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11일 김동일 시장과 박상모 보령시의회의장, 박창길 보령시어업인연합회장, 김상태 보령시연안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꽃게 종자 방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삽시도 해상 일원에 꽃게 종자를 방류하는 것으로 대천항에서 출발하여 어업지도선을 선두로 30여 척의 어선들이 대대적인 해상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번에 방류한 꽃게는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들여 90만 마리를 매입한 것으로, 갑폭이 1cm 이상으로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 넘치는 우량종자이다. 보령시는 방류된 꽃게들이 1년 이후에는 10cm, 2년이 되면 15~17cm까지 자라는 등 2~3년 후에는 성체로 자라나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꽃게 어획량은 지난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지난 2020년에는 꽃게 종자 86만 마리를, 2021년에는 115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종자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본격적인 폭염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6월부터 이른 열대야가 시작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폭염이 일찍 찾아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폭염특보 발표 시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폭염대책추진상황 총괄관리 및 상황보고, 독거노인·고령자·노숙인 등 거주자 안전 확인 및 보호, 무더위 쉼터 및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공사장·사업장별 폭염 안전대책, 폭염 취약 시설물 안전점검 및 관리대책,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등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로당 등의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건강보건전문인력·노인돌보미·이통장 등 재난도우미 및 방문건강관리사를 운영하여 응급의료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건설·영농현장에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

김동일 보령시장은 6일 해양수산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정발전의 주축이 될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번 행보에는 장동혁 지역구 국회의원이 동행하여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에 힘을 더했다. 김동일 시장은 먼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차관과 면담을 갖고 보령항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전환해 줄 것을 건의했다. 보령항은 국가 에너지산업에 필요한 연료 공급을 위한 핵심 항만으로 항만법상 국가관리무역항에 부합하여 국가의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나, 지방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되어 있어 행정·재정력 한계에 따른 신속한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여 보령항의 국가 에너지산업의 중추적 역할 수행과 지역경제 견인을 위해 국가관리무역항 전환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와 함께 2023년 정부 예산이 필요한 해양수산부 소관 주요사업에 대해 정부안 반영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건의한 주요사업으로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사업’에 국...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환경부의 탄소포인트제를 활용한 ‘탄소더블포인트제’운영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내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를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보령시는 지난 2020년 한국중부발전과 업무협약을 맺고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연도별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의 상당액을 최대 2배로 지원하는 탄소더블포인트제를 시행하고 있다. 탄소포인트는 전기에너지의 경우 반기별 감축률을 기준으로 5~10% 미만 감축 시 5000포인트를, 10% 이상 감축 시 10000포인트를, 15% 이상은 15000포인트를 부여하며, 1포인트당 최대 2원을 지급한다. 상수도 사용량의 경우 5~10% 미만 감축 시 750포인트를, 10% 이상 감축 시 1500포인트를, 15% 이상은 2000포인트를 부여하고, 도시가스의 경우 최소 3000포인트부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