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2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고 7일 밝혔다. 해양정책과 권장군 주무관은 월도 호안 보강공사, 녹도 해안산책로 조성 등 9건의 섬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녹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및 도서민 복지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섬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건축과 김승겸 주무관은 건축법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 1979건을 추진하고 건축법 위반건축물 단속현황 2060건을 관리했으며, 행정차량 운행 및 관리, 행정처분 통지 및 수신 여부 일괄 관리 등 건축법 위반건축물 관리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강석우 보령시 도시과 주무관은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신축, 상생협력상가 및 청년창업지원센터, 다누리커뮤니티센터, 전통시장 내 지역특화산업육성 및 식도락특화존 조성 등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원도심 도시기능 회복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한연택 보령...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승용차 104대, 전기화물차 101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1380만 원, 화물차는 최대 236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보령시민 및 보령시에 소재를 둔 사업자 및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신청자는 신청서 접수일 이전 3개월 이상 보령시에 주소를 둬야 한다. 또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자 등에게 배정물량의 10%를 보조금 우선순위로 지정해 보급한다. 지원 신청은 자동차 판매점(대리점)에서 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지원 대상을 4등급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자동차 배출가스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미부착된 4등급 경유차량, 5등급 경유차량, 지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믹서·펌프트럭,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보령시 등록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사용본거지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율은 총중량 3.5t 미만 승용자동차(5인승 이하)의 경우 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50%, 그 외 차량은 70%를 지원하며, 총중량 3.5톤 이상 및 건설기계인 경우 차량 기준가액의 100%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2월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인터넷, 이메일, 등기우편 중 한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대천항 주차난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항만구역 내 주차타워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대천항 수산 시장 인근 주차난으로 인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주차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준공한 대천항 주차타워는 국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5억 원이 투입됐으며, 1층 2단 연면적 3529㎡ 규모로 주차면 259면(1층 122대, 옥탑1층 137대)과 자전거 거치대 230면이 조성됐다. 또한 주차타워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으며, 24시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도로변 및 물양장 등 불법주차가 해소되고, 안전사고 감소와 수산시장 및 도서 지역 13곳을 연결하는 대천항연안여객선터미널 이용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그동안 대천항 내 불법주정차와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골목상권 활성화, 주민복지 및 주거환경 개선 등을 목적으로 추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남대천 어울림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준공식은 김동일 보령시장,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주민협의체 회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테이프커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남대천 어울림센터는 국비 17억6500만 원을 포함해 37억67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891.23㎡,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남대천 마을센터(지상 1층), 평생학습관(지상 1~3층)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남대천 마을센터는 공구대여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 복합 생활SOC 거점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며,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문화창작교실, 취미 및 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수준을 향상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을 통한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7일 포용관광 서포터즈 문화관광해설사의 직무향상을 위해 새롭게 떠오르는 신규 관광지 10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답사는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과제인 성별, 나이, 신체적 조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보령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맞춤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천북 굴 따라 길’을 시작으로 오천면 솟재, 충정공 이시방 신도비 등 10개소를 답사했다 특히 답사지 중 서해랑길 62코스에 자리 잡은 ‘천북 굴 따라 길’은 천수만을 끼고 있어 바다 위 작은 점으로 보이는 섬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바다 위를 물들이는 붉은 노을이 장관이어서 핫플레이스로 등극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관광객에게 풍부한 해설로 보령을 명품관광도시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신 문화관광 해설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포용 관광 실천으로 다시 찾고 싶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도심지를 제외한 국도 36호 청라~대천해수욕장 구간에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감응신호 시스템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4일 전했. 보령시는 국비 9억9000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억7800만 원을 투입해 소양삼거리, 평정교차로, 여상입구, 남곡사거리, 삼현삼거리, 해망산삼거리 등 14개 교차로에 감응신호시스템을 설치했다. 감응신호 시스템은 부도로에 진·출입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주도로 횡단보행자를 검지하여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신호로 교차로 신호대기 및 혼잡을 완화한다. 예를 들면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량이 도로 위에 그려진 파란선 안에 대기하면 해당 주기 시 좌회전 신호가 부여되며, 보행자는 보행자 버튼을 누르면 해당 주기 시 보행자 신호가 부여된다. 기존에는 대기 차량 및 보행자와 관계없이 일정한 주기로 신호를 부여함으로써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많았으나, 이번 감응신호 시스템 구축을 통해 불필요한 ...

지난해 보령시(시장 김동일)를 뜨겁게 달궜던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가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국제박람회 특별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했다. 보령시는 23일 서울특별시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차정현 한국축제콘텐츠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시상식으로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 축제 관계자들을 시상함으로써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의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됐다. 올해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방자치단체와 축제 단체를 대상으로 축제글로벌 부문, 축제예술·전통 부문, 축제콘텐츠 부문 등 6개 부문에 30개 축제를 선정했다. 국제박람회 특별상을 수상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최종 관람객 135만여 명, 수익사업 60억3000만 원, 수출 상담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난 21일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호자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2023년도 어린이집 수급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으로 집중돌봄이 필요한 만 0~1세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급여 지원,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 시범 운영,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부모와 아이가 만족하는 촘촘한 보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운영하는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은 기존 시간제어린이집과 달리 주·야간, 휴일에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연령은 6개월부터 만 5세까지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항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 담임교사의 급여를 전국 최초로 국공립 수준의 급여만큼 보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3년도 어린이...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023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빠른 착공을 위해 운영한 ‘합동설계 TF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보령시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2월 17일까지 본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7명으로 합동설계 TF팀을 편성해 운영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설계를 마무리했다. 합동설계 TF팀은 농배수로 정비, 소하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총사업비 56억2100만 원 규모 262건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검토 및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보령시는 설계비 등 약 4억20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예산 확정과 동시에 공사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해 사용 승낙을 미리 받음으로써 영농기 이전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를 완료했다. 보령시에 따르면 2월 말까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공사 계약을 마무리하고, 겨울철 공사 중지 기간이 해제되는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40개에 32억 원을 투입한다. 보령시는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관련 기관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농촌진흥사업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을 위해 보령시는 신청 농가의 사업 계획 타당성 및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고 현지 조사를 거쳐 이날 지원안을 상정했다. 주요 사업으로 인력육성 분야에 청년농업인 육성 생산기반 지원 등 16개 사업 4억3800만 원, 농촌자원 분야에 농촌자원 활용 치유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 등 8개 사업 2억4000만 원, 축산기술 분야에 ICT 융합 양질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시범 등 2개 사업 2억6300만 원을 투입한다. 또한 작물환경 분야에 우리도 육성 신품종 확대보급 시범 등 10개 사업 19억800만 원, 스마트원예 분야에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등 2개 사업 2억...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16일 SNS 사용자와 보령시 홍보요원 20명을 대상으로 보령의 구석구석을 알리기 위한 ‘2023 SNS 사용자 문화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행사는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SNS 사용자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고자 열리게 됐다. 이날 행사는 SNS 사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해, 보령의 주요 관광지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NS 사용자 문화체험단은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체험을 시작으로 개화예술공원 전시 감상, 천북면 우유창고 목장 체험 등 미리 떠나는 여름휴가를 즐겼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문화체험행사는 SNS를 통한 즐거운 보령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문화체험단의 생생하고 즐거운 여행 후기가 SNS를 타고 널리 퍼져 찾아가고 싶은 여행지로 부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