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소노인터내셔널이 해양레저 대표 관광도시 보령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소노호텔앤리조트 원산도 관광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공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박춘희 대명소노그룹 회장,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을 비롯해 시도 관계자 및 기자단,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2028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는 소노호텔앤리조트 원산도 관광단지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으로, 총 96만6521㎡ 면적에 1500여 개 객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서해안 최대 복합관광단지가 될 예정이다. 특히 북유럽 느낌의 건축 콘셉트와 원산도가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접목하여 자연 친화적 조화를 극대화한다. 또한 전문화된 스포츠 복합시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광단지 이용과 연계한 마리나 및 다양한 해양레포츠 체험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에 따라 접근성이 좋아진 원산도가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민원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로부터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으로는 이석구 전 보령시 경제개발국장이 위촉됐으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4년이다. 시민고충처리위원은 공개모집, 위원 추천위원회 심사, 시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위촉됐으며, 앞으로 시민들의 고충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조정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충민원 신청은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후 고충민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보령시 누리집에서 고충민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및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창구”라며 “작고 사소한 민원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의 권리가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난 12일 보령시 공공자전거 ‘달려보령’ 무인대여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자전거 동호인,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무인대여소 테이프 커팅, 자전거 무인대여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천천변, 아파트 밀집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10개소에 설치된 달려보령 무인대여소는 현재 공공자전거 100대로 시범운영 중으로,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538명의 시민이 1313회 이용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이용률이 매일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달려보령 무인 대여시스템은 대전광역시 등 타 지자체에서 운영 검증을 마친 키오스크와 보관대로 이루어진 스테이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달려보령의 대여 및 반납 관리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 효율성 높이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공공자...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오는 14일부터 관내 여객선 항로에 새로운 국고예비선을 투입해 해상 교통 마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12일 밝혔다. 섬 지역의 교통을 담당하는 ㈜신한해운은 코로나19로 인한 여객 감소,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수익 악화 등으로 지속적인 경영난을 겪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예비선을 전부 매각한 상태로 관내 여객선 항로에 유사시 투입할 예비선이 전무한 상황이었다. 보령시는 갑작스러운 엔진 고장, 여객선 정기 점검 등 유사시에 긴급 수단으로 어선을 투입하는 등 해상 운송 대책을 펼치고 있었으나 어선으로는 사람만 운송할 수 있고 차량 등은 싣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존재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보령시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협업해 국고예비선(섬사랑5호)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인계받아 신한해운에 위탁 운영을 맡겼다. 이번에 국고예비선으로 투입되는 섬사랑5호는 선속 14노트 150톤급 차도선으로, 여객정원 102명에 차량 7대를...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제16회 충남・제26회 보령 예술제를 함께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오태근)와 한국예총보령지회(지회장 한기정)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후원하는‘충남·보령 예술제’는 국악, 미술, 사진, 무용, 가요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하는 예술대전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을 대표하는 모든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7시 보령문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축하공연으로 초대가수 홍진영, 신인선, 민지, 김나윤 등 출연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예술제 프로그램은 보령문화의 전당, 대천역광장,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장소를 나누어 진행한다. 보령문화의 전당에서는 14일 오후 7시 2023 보령전국가요제, 15일 오후 3시 30분 보세보세 놀아보세, 15일 오후 5시 시인과 함께하는 감성충전 문학콘서트, 16일 오후 2시 2023 충남음악의 향연, 17일 오후 2...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천수만관광휴양지 내 친환경 모노레일 설치와 관련하여 마운틴트램(주), 이엠티씨(주), 천수마관광휴양지(주)와 투자협약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박용철 마운틴트램(주) 대표이사, 서광모 이엠티씨(주) 대표이사, 이우영 천수만관광휴양지(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보령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북면 장은리 천수만관광휴양지 일원에 610m 길이의 모노레일과 2개 정거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투자 규모는 22억 원이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마운틴트램(주)는 모노레일 설치 업무를 맡았으며, 이엠티씨(주)는 기본 설계 및 운영시스템 설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천수만관광휴양지(주)는 노선부지를 현물 투자하는 등 투자지역의 협조에 관한 업무를 하며, 보령시는 사업에 대한 행정절차 및 홍보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내륙에도 많은 관광인프라가 조성돼 해양관광과 내륙관광이 조화로운 명...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관내 8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동검진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검진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하여 추진한다. 검진대상자는 여자 만 2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해당자이며, 일반검진을 비롯한 위암(위장조영검사), 대장암(분변검사), 유방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은 무료로 한다. 검진을 위해서는 검진 전날 오후 9시부터 금식을 유지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오전 8시~11시 30분까지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오는 연말까지 관내 검진기관(병·의원)을 방문해서 검진받을 수 있다. 전경희 보령시 보건소장은“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연...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보령형 포용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나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5일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온심통(溫心通)’ 행사를 열고 청라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주민들은 김동일 보령시장과 대화를 통해 청년 농업인 육성 방안, 농번기 노인일자리 활용 방안, 의료급여 외 복지혜택 등 요청 사항과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여러 지원에 따른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 방안에 대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과 육성을 위해 사업비 17억6000만 원을 투입해 18개의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희망하는 정책이나 사업유형을 해당 부서와 협의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내에 청년 농업인 사관학교 2개소를 오는 2024년 6월까지 신축해 청년 농부들의 실습농장으로 운영할 정책을 추진한다며 많은 참여와 홍보를 요청했...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김동일 보령시장의 축사, 학사일정 및 지도교수 소개, 개강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강 특강은 보령시 도시재생 총괄계획가 김항집 한국도시재생학회장이 ‘도시재생의 이해와 주민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강연했다. ‘매력도시, 보령에서 꿈꾸는 공동체’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은 11월 6일까지 특강과 그룹별 활동 및 시범사업 실습, 현장 탐방 등으로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 그룹 활동은 사진, 여행을 매개로 한 우리동네 아카이빙, 인문학, 마을경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동네 정체성 탐구, 캘리그라피와 패브릭 등을 통한 나만의 도시재생 작품 만들기로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이론 교육과 시범사업 운영을 병행한다. 세 개 그룹은 보령만의 독창적인 아이템을 발굴하여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발굴 및 공동체 활성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3 보령 한달살이’의 가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한달살이 참가자들은 9월 20일부터 11월 20일 사이에 7일에서 30일 동안 머물면서 자유롭게 관광지·지역 문화예술·역사 문화재·지역 축제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보령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선정된 팀에게 숙박비는 1팀당 1박에 최대 7만 원, 체험비는 1인당 1일에 최대 2만 원, 여행자보험비는 1인당 2만 원을 지원한다. 참가자 과제로는 여행 후기 작성, 여행 관련 콘텐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게재, 스토리형 블로그 작성 게재, 3분 이상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 제작 게재 또는 쇼츠, 릴스 등 짧은 동영상 제작 게재 등이 있다. 신청은 오는 9월 12일까지 보령시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보령시청 관광과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1...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공공자전거 ‘달려보령’을 도입하고 무인대여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저탄소 녹색성장 및 시민 건강증진의 일환으로 탄생한 ‘달려보령’ 공공자전거는 스마트폰 앱, QR코드를 이용한 무인대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하는 공공자전거는 모두 100대이다. 보령시는 동대사거리, 한내로터리, 보령종합터미널, 보령문화의 전당과 같은 유동인구가 많은 4곳과 보령명천LH1단지아파트, 이편한세상아파트, 죽정동공영주차장과 같은 아파트 밀집지역 3곳, 궁촌동복합주민센터, 보령시청, 복싱체육관까지 모두 10곳에 대여소를 설치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도록 했다. 이용 방법은 달려보령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스마트폰에 ‘달려보령’ 앱을 설치해서 이용하면 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폰만 앱 설치가 가능한 상태이다. 앱을 실행하면 주변에 이용 가능한 대여소와 자전거가 지도상에 표시되어 직관적으로 자전거 이용현황을 알 수 있다. 앱이 없는 경우에도 공공자전거 대여소에...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스마트경로당 구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보령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80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복지관과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섬 지역과 면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비대면 여가·복지서비스, 어르신 관리 서비스, 건강정보 수집 서비스 등이 있다. 비대면 여가·복지서비스는 화상회의 장비를 이용하여 다수 경로당이 동시 참여하는 건강체조, 건강관리·디지털기기 사용법 교육, 건강상담, 복지상담 등이 이뤄진다. 어르신 관리 서비스는 건강관리 로봇의 사용자 안면인식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 출석 여부와 출석 일자를 확인하는 등 사고 예방 시스템을 제공한다. 건강정보 수집 서비스는 건강관리 로봇과 사물인터넷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한 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