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가 지방세입 제도 및 정보화 발전포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보령시 세무과 유나래 주무관은 농어촌민박 현황과세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고, 이명철 세무과장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세무 업무 추진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보령시와 보령아산병원이 추진한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응급실 전문의와 의료인력이 확충되고, 응급실 기능이 보강되었다. 또한 소아외래진료센터 신축, 재활의학과와 비뇨의학과 신설 등으로 시민의 의료 접근성과 만족도가 향상되었다.

보령시가 저출생 비상대책대응회의를 개최하고, 91개 기존 정책에 22개 신규 시책을 추가해 저출생 극복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보령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철도를 이용한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령시가 산불 취약지와 화목난방기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시설물 관리 상태, 화재 대비 체계, 화목난방기 안전 사용 수칙 등을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제거한다.

보령시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제2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일자리 창출 전략과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확대와 조경기능사 등의 전문성 향상 지원 등 신규 일자리 시책을 실시했다.

보령시는 2025년 3월 31일까지 '2024 모산국제조각 레지던스 성과보고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보령 오석을 사용하여 국내외 작가들이 만든 조각 작품을 소개한다.

보령시가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제2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일자리 창출 전략과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확대와 조경기능사 등 자격 보유자 지원 등 지난해 논의된 신규 일자리 시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일자리 목표 실현을 위한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보령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이용자 및 가족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을 응원했다. 특강, 우수회원 시상,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보건소장은 내년에 사회적응 훈련 범위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약속했다.

보령시 김동일 시장이 국회 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시장은 녹색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구획어업 낚시어선업자 구제방안, 국고예비선 운영비 지원 등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보령시는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공동주택 안전책임자를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경비원 직무, 범죄 예방, 화재 예방 및 대처방안 등이 다루어졌다. 시는 주민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관리주체의 역량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3기를 시작하여 지역 외 거주자의 참여를 허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5개 액션그룹이 선정되었으며, 레디단계에서는 최대 270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고단계에서는 법인화를 필수 요건으로 자립화와 사업화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