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석탄박물관, 겨울방학 맞이 가족 여행지로 추천! 석탄 산업 역사와 광부들의 노고를 생생히 체험하고, 아이들을 위한 연탄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이벤트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보령시는 지난 26일 여성 청년 50여 명이 참여한 ‘보령 청년 우먼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4년 지역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청년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나만의 취향 가득 3종 클래스’를 통해 수분크림, 향수, 수분보습 미스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26일 (사)보령선한이웃과 공립 명천·동대·웅천 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사)보령선한이웃은 2025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5년간 3개소 돌봄센터 운영을 맡아 6~12세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센터는 학기 중 13시~20시, 방학 중 9시~18시까지 운영되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2024년 12월 31일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해넘이 행사를, 2025년 1월 1일 성주산 일출 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해넘이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 불꽃놀이, 소원등 달기 등이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에서는 농악놀이, 소원 촛불 점화(휴대폰 플래시 활용), 소원카드 적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환경 보호를 위해 풍선 날리기는 소원카드 적기로 대체된다.

보령시는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보령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서 장보기를 실시했다. 보령시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을 운영하며 서민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일본 사카이마치 대표단이 2024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참석 및 교류를 위해 보령시를 방문했다. 축제 참여, 보령시청 방문, 주요 관광지 견학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다졌다.

보령시, 귀농귀촌 지원으로 충남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익명의 기부자들이 보령시 남포면에 4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현금 44만 6천 원과 양말, 라면 등 1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으며, 손편지에는 모은 용돈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보령시민들이 뽑은 2024년 보령시정 10대 뉴스 1위는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13조 원 규모의 사업 활성화와 청정에너지 산업 중심지 도약을 이끌었다. 2위는 '보령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으로 2030년까지 320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다. 3위는 충남 유일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등급 획득, 4위는 서울시와의 골드시티 업무협약 체결, 5위는 3대 해양메가이벤트 성공적 개최였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보령머드축제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창조경영 3년 연속 수상, 도시계획도로 개통, 배드민턴구장 개관, 만세보령쌀 브랜드 대상 수상이 선정됐다. 언론인들은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을 중요 뉴스로 꼽았다.

보령시, 2025년 산성토양 개량 위해 4,320톤 토양개량제 공급…남포면, 대천1~5동 대상 2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보령시, 청년창업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 대전 출신 청년 창업가 이지선 대표, 보령시 지원사업 통해 복합문화공간 '테라베니' 창업. 최근 5년간 99개 창업기업 지원, 131개 일자리 창출. 폐업률 12.1%로 전국 평균(71.7%) 대비 매우 낮아 지속가능성 확보.

보령시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 꾸준한 청렴도 향상 노력의 결실을 거었다. 시장 주도의 청렴 캠페인, 간부 공무원 청렴 교육, 부서별 청렴 시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척결 및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