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보령시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320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는 등 '감탄도시 보령'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16일에는 시·군 통합 30주년 기념행사에서 탄소중립 추진 전략 보고회와 비전 선포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보령시 새마을부녀회, 설 맞아 취약계층 400여 가구에 떡국 쌀 1kg씩 전달

보령시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30대 이상의 농기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며, 대형 농기계는 구입가의 40%, 일반 농기계는 30%를 지원한다. 신청은 2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친환경·GAP 인증 농가,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을 우대한다.

보령시는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2024년에는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3대 해양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2025년에는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심장! 보령'이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천 확산, 미래형 모빌리티 실증센터 통합준공 등 22개 역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 2025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바우처 이용자 접수.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비전 형성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 기기 렌탈 서비스 제공. 소득 인정액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접수.

보령시,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억 8천여만 원 부과 및 납부 홍보 나서…납부 기간 16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및 고령층 맞춤형 납세고지서 제작

보령머드테마파크가 2022년 7월 개관 이후 448건의 행사를 유치하고 약 1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국제행사, 학술대회, 기업 워크숍 등 다양한 MICE 행사를 유치하고 있으며, 머드뷰티치유관 개관으로 컨벤션과 머드체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테마파크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다.

보령시는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 강사 3명(오전, 오후, 야간반 각 1명)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보령시민으로 정보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등을 교육한다. 신규 과목으로 워드프로세서 2급 실기, SNS활용, AI 인공지능 활용이 추가되며, 접수는 시청 홍보미디어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보령시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제도를 통해 최대 4.6%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년도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세액으로 납부서가 발송된다. 신청은 전화, 방문, 카카오톡, 위택스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보령시, 2025년 신년음악회 1월 18일 개최…홍지민, 김소현, 차지연 등 출연

보령시는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 35분부터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새해 소망 기원, 축시 낭송, 신년 메시지 전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후 시청 다보관에서 떡국 나눔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보령시는 오는 12월 31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보령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을 운영한다.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하며, 1시간 30분 간격으로 회차 운영된다. 스케이트장·썰매장은 2000원, 아이스튜브슬라이드는 3000원이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 보령시민 65세 이상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