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26일 ‘찾아가는 미소·친절·청결·칭찬 아카데미’ 시민 강사와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성 강화 방안,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다. 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친절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아카데미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령시, 경종·축산농가 대상 유용미생물(EM) 및 친환경비료 연중 생산·공급 시작. 토양환경 개선, 병충해 예방, 악취 저감 등 효과 기대. 3억 3천만 원 투입, EM 활성액 800톤, 아미노 액비 5톤, EM친환경비료 400톤 생산. 보조금 지원으로 저렴하게 공급.

보령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 도모

보령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과거 판례 사례 분석과 젠더 인식 차이로 발생하는 사례들을 통해 이해를 높였다. 보령시는 앞서 6급 공무원 3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보령시는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5,5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에너지 그린도시', '글로벌 해양 레저 관광도시', '시민 모두 소외받지 않는 보령형 포용도시' 육성을 위한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LNG 냉열특화 산업단지 조성, 보령 경찰수련원 신축, 보령 치유순례길 조성 등이 있으며, 국도21호 확포장, 국도77호 우회도로 건설 등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중앙부처 집중 방문 및 실무진 회의 등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심신 안정과 정서 회복을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생활원예 힐링치유교육'을 총 15회 운영한다. 반려식물 가꾸기, 꽃과 식물 활용 만들기, 명상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0명 내외의 시민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에서도 생활원예 힐링치유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더 많은 시민들에게 치유 효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령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만세보령' 전국 홍보 강화... 택시, 버스, 화물차 등 283대 차량 래핑 광고, 터미널 홍보영상 상영 등 1억 7400만원 투입

보령시, 임신·출산 지원 대폭 확대...가임력 검사 지원 확대 및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강화, 생식세포 냉동보관 지원 등 신규 사업 도입

보령시, '2025년 보령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충남 외 지역 거주 성인 대상, 최대 29박 30일 체류 지원

보령시는 2020년부터 대학생 단기인턴 지원사업을 운영하여 지역 기업과 청년 인턴을 매칭하고 있다. 5년간 124개 기업, 18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인턴 참여 학생이 참여 기업에 재취업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이 사업은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영입 기회를, 청년에게는 지역 정착 유도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보령시는 20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보령시니어클럽은 올해 총 1,03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2025년 농가 소득 증대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 농촌진흥사업에 27억 원을 투입, 49개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사업 타당성과 적정성 검토, 현지 조사, 발표심사를 거쳐 지원안을 마련했으며, 영농기 이전 조기 착수 및 작목별 전문지도사의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 또한,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