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자 및 초등학생 20여 명과 함께 '함께 하는 걷GO, 줍GO, 안전하GO, 에코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다. 대천천변에서 걷기 활동과 쓰레기 줍기를 병행하며 지역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했다. 전문 강사의 생태 해설과 환경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환경 감수성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함양하고자 했다. 향후 5회에 걸쳐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에코플로킹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최첨단 해양 허브 인공섬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두바이 팜 주메이라를 방문하여 건설 및 투자 관점, 민관 합작 투자 성공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과 민간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해양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령시, 10일 최유나 변호사 초청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도록 잘사는 방법' 주제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드라마 <굿파트너> 집필, 다수 방송 출연 경력의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변호사의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 참석 가능.

보령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관내 사업장 둔 2024년 12월 결산법인 대상, 소득 여부와 관계없이 신고 필수. 위택스 전자신고, 우편 또는 방문 신고 가능. 둘 이상 사업장 보유 법인은 각 사업장 소재지에 신고해야 하며, 미제출 시 무신고가산세 부과. 수출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

보령시에서 열린 제17회 보령시볼링협회장기 볼링대회가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친목 도모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보령시는 4월 12일 옥마산에서 '2025 옥마산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황톳길·둘레길 걷기 행사, 천연 이끼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지역 주민들의 문화공연, 경품추첨 행사 등이 진행된다.

보령시는 노무 담당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과 직무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정규직 채용 및 관리 부서 증가에 따라 노무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주휴수당, 휴일 및 휴가 등 근로기준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 안내 교육과 노무관리 쟁점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보령시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지원 상황실’을 운영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지원자를 연결하고, 공무원 및 유관기관의 자체적인 일손 지원도 추진한다.

보령시는 '지속가능한 미래 일자리를 디자인하는 감탄도시 보령'을 위해 2025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4대 전략을 중심으로 290억 원의 예산을 투입, 6,261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수소산업, 에너지 전환 등 미래형 일자리 관련 기업 유치와 청년·여성·신중년 맞춤형 지원 강화에 집중하여 민선 8기 고용률 73% 달성과 55,500여 명의 시민 고용 유지를 위한 체계적인 고용지원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4개 분야(교통사고·생활안전·자살·감염병)의 1등급 향상을 목표로 32개 사업을 추진한다. 범죄 분야는 1등급을 유지하고,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분야는 등급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령시, 이앙철 대비 승용이앙기 임대 사전예약 실시… 4월 1일 추첨 통해 최대 2일까지 임대 가능, 임대료 50% 할인

보령시는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하며, 2027년까지 8개 읍면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주포면을 시작으로 5개 읍면동이 지정되었으며, 보건지소, 파출소 등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교육 및 자살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