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제15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거점 공간 활용 콘텐츠 발굴, 관촌문학마을 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 포토테라피 체험 등 세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도시재생사업 이해, 중소도시 사례 특강, 현장 탐방 등 35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 가뭄 피해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 2만 5천여 병 긴급 지원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인명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 마무리.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 51일간 수상인명구조, 야간 입욕 계도 활동 등 철저한 안전 관리 시행. AI 드론 활용, 익수자 및 표류자 구조, 응급처치 등으로 3년 연속 '인명사고 제로' 목표 달성.

보령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제11회 푸드브릿지 체험·교육 프로젝트(부제: 꼬마농부의 채소 기르기)'를 통해 어린이 급식소 36개소를 대상으로 편식 교정 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직접 채소를 심고, 기르고, 수확하여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채소와 친밀도를 높이고 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제25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보령에서 개최되어 전국 75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 2025 을지연습 기간 중 어린이 대상 안보·안전 체험 실시. 관내 3개 어린이집 어린이 41명 참여. 군 장비 관찰, 심폐소생술 체험, 비상식량 시식, CCTV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보령시는 4일간의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1일 종합 강평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전시 현안과제 논의, 기관장 도상연습, 민·관·군·경 합동 실제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보령시는 '2026년 목재펠릿 연소기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를 9월 1일까지 진행한다. 산림청 등록 보일러·난로 제품 대상으로 일반 주택, 임업·농업용, 상업용 등 다양한 용도로 지원되며, 제품 가격의 최대 100%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보령시 산림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령시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24개소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 1,200매를 지원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고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한다.

보령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민간위탁 사무 담당 공무원 및 수탁기관 종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일부 지자체의 민간위탁 사무 관련 문제 발생에 따라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관리연구원 배성기 원장을 초빙하여 민간위탁 사무 선정 기준, 관계 법령 준수, 예산 적정성 검토, 지도·감독 및 성과 평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보령시는 작년 조례 개정 및 지침 제정을 통해 민간위탁 사무 관리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는 민간위탁 운영평가위원회를 신설하여 신규 사무 적절성 평가, 재위탁 및 재계약 절차 이행, 수탁자 선정 기준 적정성 검토, 성과 평가 지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는 20일 고정국가산업단지에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경 통합 실제 훈련을 실시, 국가 중요시설 방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훈련에는 290여 명이 참여해 드론 탐지 및 진입 차단,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진행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했다.

보령시는 29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V.O.S & J-CERA ‘Voice of the Moonlight’ 콘서트를 개최한다. V.O.S와 J-CERA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예매는 20일 오후 1시부터 보령시민 우선으로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타 지역 주민은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