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2025년도 하반기 청렴 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청렴 체감도 개선 노력을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리버스 멘토링, 청렴알리미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부패 근절과 공정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피해 복구, 핵·WMD 사후관리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작전 숙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제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주민들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보령시, '2025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중·고)' 성황리에 개최... 전국 130개 팀, 1,200여 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보령시는 '2025년 청소년 정책한마당'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관내 중·고등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제1기 보령시 청소년 정책제안관들은 교육, 복지, 환경, 문화 등 관심 분야 중심으로 정책을 논의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보령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으로 206명 노인 일자리 창출 및 3억 3천만 원 국비 확보. 충남 최초 직접 운영 방식으로 250명 사업량 확보, 연간 최대 4억 2500만 원 확보 목표. 사회서비스 ESG 분야에 60세 이상 노인 인력 채용, 1인당 연 최대 170만 원 국비 지원.

보령시는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무창포항에서 '2025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대잔치'를 개최한다. 개막식 축하공연, 맨손고기잡기 체험,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제철 맞은 대하와 전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19일부터 21일까지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도 함께 열려 가을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보령시는 농촌 지역 어르신과 거동 불편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생활폐기물 처리반'을 운영하여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300가구를 대상으로 대형폐기물 등을 마을 배출장소까지 운반하는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보령시는 향후에도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보령향교에서 ‘보령향교에 와보령!(인의예지 FESTA)’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물놀이, 국악, 재즈, 디제잉 파티 등의 공연과 가죽지갑 만들기, 머드비누 만들기, 플리마켓 등의 체험, 미디어 아트 전시, 싱잉볼 명상, 힐링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충남 보령 대천앞바다가 주꾸미 낚시철을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9월 1일 금어기 해제 이후 전국 각지의 낚시꾼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보령시는 불법주차 단속 등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해경 또한 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다. 올해 봄 주꾸미 수확량 감소에 따라 치어 방류 등 자원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한 ‘서해안 행복동행 발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 완화 및 내수 부진 극복을 위해 보령시는 사업 홍보 및 추천, 한국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은 특례 보증 재원 출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보증서 발급, 하나은행은 우대금리 자금 공급을 지원한다.

보령시는 7월 1일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된 보령아산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시설 이용 편의성 향상을 당부했다. 보령아산병원은 충남 서남부권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보령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24시간 전문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골든타임 확보와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 힘쓰고 있다. 보령시는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 협약을 통해 보령아산병원에 전문 의료인력을 지원하며, 의료격차 해소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도시 외곽지역의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토지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보령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2026년 1월 고시를 목표로 지역 실태조사, 전문가 자문,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