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최. 바닷길횃불체험, 맨손물고기잡기, 해양생태 체험, 씨푸드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보령시는 10월 23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모산조형미술관에서 장성재 작가의 조각전 ‘Rafting래프팅: 흔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각 행위 자체의 흔적과 조형적 결과에 주목하는 장성재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군 복무 시절 래프팅 훈련에서 영감을 받은 대표 연작 《래프팅(Rafting)》을 선보인다. 특히 보령의 주요 자원인 오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통과 현재가 만나는 지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일본 사카이마치와 나오시마 섬을 방문하여 소도시 발전 모델과 섬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사카이마치의 성공적인 불꽃축제와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사례, 나오시마 섬의 예술 중심 관광 활성화 전략을 통해 보령시의 '오섬아일랜즈' 사업과 섬 비엔날레 추진에 시사점을 얻었다.

보령시, 10월 2일까지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 접수…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보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보령시, 9월 12일 대천역에서 '당신의 내일을 이어갑니다' 슬로건 아래 생명사랑 마음건강 캠페인 진행. 시민 대상 마음건강 자가검진, 자살예방 홍보 활동 펼쳐. 우울증 선별검사, 전문 상담 정보 제공 등 정신건강 증진 도모.

보령시는 건설기계 조종사의 안전 의식 향상과 과태료 부과 방지를 위해 14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3년 주기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조종사들을 위해 오프라인 교육을 마련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서약식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건설기계 구조, 관련 법령 이해, 작업 안전 및 재해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보령시는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 7,4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토지 120억 9,800만 원, 주택 6억 7,600만 원으로 구성되며, 작년 대비 개별주택가격 1.68%, 개별공시지가 1.17% 상승이 반영되어 소폭 증가했다. 납부는 9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전자송달을 통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보령시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14~64세 시민까지 포함한 전 시민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9월 22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부터 시작하여 연령별, 대상별 접종 시기를 분산 운영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9일부터 보건기관에서도 접종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와 동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보령시는 9월 15일부터 1만 9천여 농가에 2025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는 이 수당은 가구당 최대 80만 원까지 보령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 농협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보령시보건소, 대천5동 어르신 대상 '건강ON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9월 15일부터 운영. 심뇌혈관질환 예방, 치매 예방, 구강·영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건강 증진 도모.

보령시는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및 위탁업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및 위기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밀폐공간에 대한 이해, 작업 프로그램 수립, 사고 사례,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충남 보령시, 추석 황금연휴 맞아 9/15~10/12까지 '보령 한가위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 진행. 관광지 10곳 방문하고 미션 달성 시 추첨 통해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최대 2만 원 증정. 스탬프 많이 모을수록 당첨 확률 높아짐.